하나님의 나타남과 하나님의 역사

목차

9 하나님이 사람을 사랑하시는 이상, 무엇 때문에 또 재난을 내려 하나님을 대적하는 모든 악인을 멸하시려 합니까?

하나님 말씀 답:

『만물의 결국이 가까웠다는 것은 곧 하나님 사역의 종결을 가리키는 것이고 인류 발전의 종결을 가리키는 것이다. 즉 사탄에게 패괴된 인류가 이미 막바지에 이르기까지 발전하였음을 가리키고, 아담ㆍ하와의 자손 후대가 이미 막바지에 이르기까지 번식하였음을 가리키며, 사탄에게 패괴된 이러한 인류가 더는 계속 발전할 수 없다는 것도 가리킨다. ……사역이 끝날 때, 존류할 만한 사람은 다 정결함을 받고 인류의 더 높은 경지에 들어가 인류의 땅에서의 더 아름다운 두 번째 생활을 누릴 것이며, 머지않아 인류의 안식의 날에 들어가 하나님과 함께 살 것이다. 존류할 수 없는 사람은 형벌ㆍ심판을 거친 후 원형이 철저히 드러나고 그 후에 다 훼멸되어 사탄과 마찬가지로 더는 땅에서 생존할 수 없다. 이후의 인류 가운데 더는 이 부류의 사람들이 존재하지 않는다. 이 부류의 사람들은 최후의 안식의 땅으로 들어갈 자격이 없고 하나님과 사람이 함께 누리는 안식의 날에 들어갈 자격도 없다. 왜냐하면 그들은 징벌받을 대상이고 악한 자이지 의인이 아니기 때문이다. ……최종의 상선벌악의 사역은 전적으로 전 인류를 철저히 정결케 하여 완전히 거룩한 인류를 영원한 안식으로 이끌어들어가기 위한 것이다. 이 단계 사역은 가장 관건적인 사역이고 전체 경영 사역 중에서 최후의 한 단계이다. 만일 악한 자를 멸하지 않고 남겨둔다면, 전 인류는 여전히 안식에 들어갈 수 없고 하나님도 전 인류를 더 아름다운 경지로 이끌어들어갈 수 없다. 이러한 사역은 완전히 끝마치는 사역이 아니다. 사역이 끝날 때 전 인류는 완전히 거룩하게 된다. 이래야만 하나님이 매우 평온하게 안식 중에서 생활할 수 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은 사람과 함께 안식에 들어간다≫에서 발췌

『만일 악을 행하는 사람을 드러내는 것이 아니라면, 하나님께 진심으로 순복하는 그 사람들은 영원히 해를 볼 수 없을 것이다. 만일 하나님께 순복하는 사람을 적합한 귀숙으로 이끌어들어가는 것이 아니라면, 하나님을 거역하는 그 사람들이 상응한 보응을 받을 수 없다. 이것은 사역의 순서이다. 만일 이 상선벌악의 사역을 하지 않는다면, 피조물은 영원히 각자의 귀숙에 들어갈 수 없다. 인류가 안식에 들어간 후 악을 행한 사람이 모두 훼멸되면, 전 인류는 모두 정상 궤도에 진입할 것이고, 각 종류의 사람은 모두 그가 해야 할 기능에 따라 각기 종류대로 된다. 이것이야말로 인류의 안식의 날이고 인류 발전의 필연적 추세이다. 인류가 안식에 들어가는 것이야말로 최종의 큰일을 이룩하는 것이고, 사역의 종결 단계이다. 이 사역이 온 인류의 부패한 육체적 생활을 끝마치고 패괴된 인류의 생활을 끝마치면, 인류는 이로부터 하나의 새로운 경지에 들어가게 된다. 사람이 비록 모두 육체 속에서 살고 있지만, 생활의 실질은 패괴된 인류의 생활과 크게 다르고 생존의 의의는 패괴된 인류의 생존의 의의와 역시 다르다. 비록 새 사람의 생활은 아니지만, 구원을 받은 인류의 생활이라 할 수 있고 인성 이지를 회복한 생활이라 할 수 있다. 이 사람들은 전에 하나님을 거역한 사람들이고, 역시 이미 하나님께 정복된 후 또 구원을 받은 사람들이며, 이 사람들도 역시 하나님을 모욕한 적이 있으나 후에 또 하나님을 위하여 간증을 한 사람들이다. 그들의 생존은 고험을 겪은 후에 존류하게 되는 가장 의의 있는 생존이다. 그들은 전에 하나님을 위하여 사탄 앞에서 간증을 한 사람들이고 살아있을 자격이 있는 사람들이다. 멸망될 그 사람들은 모두 하나님의 간증을 설 수 없고 살아있을 자격이 없는 사람들이다. 그들이 훼멸되는 것은 그들의 악행으로 인하여 멸망되는 것이다. 그들을 멸하는 것은 그들의 가장 좋은 귀숙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은 사람과 함께 안식에 들어간다≫에서 발췌

『하나님의 영이 창세부터 현재까지 이처럼 큰 공사를 움직였고 또한 서로 다른 시대에 서로 다른 사역을 하였으며, 역시 서로 다른 국가에서 역사한 것이다. 각 시대마다 사람은 그의 서로 다른 성품을 보게 되는데, 물론 이것은 모두 그가 한 서로 다른 사역에 의하여 나타낸 것이다. 그는 자애와 긍휼이 충만한 하나님이며, 그는 사람의 속죄제이고 사람의 목자이다. 하지만 그는 또 사람의 심판이고, 사람의 형벌이고, 사람의 저주이다. 그는 사람을 땅에서 2천년 생활하도록 인솔할 수 있고 패괴된 인류를 죄에서 구속해낼 수도 있다. 오늘에 와서 그는 또 그를 알지 못하는 인류를 그의 권세 아래에 정복하여, 사람으로 하여금 모두 그에게 완전히 순복하게 할 수 있다. 최종에는 전 우주의 사람 안의 불결하고 불의한 것을 남김없이 다 불살라 사람으로 하여금 그는 긍휼 자애의 하나님일 뿐만 아니라, 그는 또 지혜롭고 기묘한 하나님일 뿐만 아니라 또 거룩한 하나님일 뿐만 아니라 더욱이 사람을 심판하는 하나님임을 보게 한다. 전 인류의 악한 자에 대하여 말하면 그는 불사름ㆍ심판ㆍ징벌이며, 온전케 되는 사람에 대하여 말하면 그는 환난ㆍ연단ㆍ시련, 그리고 위안ㆍ부축ㆍ말씀 공급ㆍ대처ㆍ수리이며, 도태되는 사람에 대하여 말하면 징벌이자 보응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두 차례의 도성육신은 도성육신의 의의를 완전케 하였다≫에서 발췌

『나의 긍휼은 나를 사랑하고 자신을 버리는 사람에게 발표한다. 그러나 그 악인들이 받는 징벌은 나의 공의로운 성품의 증거이고 더욱이 나의 진노의 증거이다. 재난이 닥칠 때, 나를 대적한 모든 사람은 기근과 온역 중에 떨어져 슬피 울 것이며, 온갖 나쁜 짓을 하면서 다년간 나를 따른 그 사람들도 죄책에서 벗어나기 어렵다. 그들도 마찬가지로 천만년 이래 보기 드문 재난 속에 떨어져 불안한 나날을 보낼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너의 귀숙을 위하여 충분한 선행을 예비해야 한다≫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