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나타남과 하나님의 역사

목차

6 하나님을 믿지 않아도 착한 일을 해서 덕을 쌓고 나쁜 짓을 하지 않는다면 구원받을 수 있습니까?

하나님 말씀 답:

『……하나님의 인솔이 없으면 설사 통치자거나 사회학자가 모두 머리를 짜서 인류의 문명을 유지하더라도 아무 소용이 없기 때문이다. 어느 한 사람도 인류의 마음속의 공허함을 메울 수 없다. 그것은 어느 한 사람도 사람의 생명으로 될 수 없고 어떠한 사회 논조도 사람의 공허함의 괴롭힘을 떨쳐버릴 수 없기 때문이다. 과학ㆍ지식ㆍ자유ㆍ민주ㆍ누림ㆍ안일이 사람에게 가져다주는 것은 잠시적인 위안뿐이다. 인류는 이런 것이 있어도 여전히 불가피하게 범죄하고 있고 사회의 불공평을 원망하고 있으며, 이런 것이 있어도 인류가 탐색하는 동경과 욕망을 가로막을 수 없었다. 왜냐하면 사람은 하나님이 만들었기 때문이다. 인류의 아무런 의의도 없는 희생과 탐색은 다만 갈수록 사람에게 많은 고뇌를 가져다주어 사람으로 하여금 황공하여 불안한 나날을 보내면서 인류의 미래에 어떻게 직면하겠는가를 모르게 하고 이후의 길에 어떻게 직면하겠는가를 모르게 하며, 심지어 인류로 하여금 과학을 두려워하고 지식을 두려워하고 더욱이 공허한 느낌을 두려워하게 할 수밖에 없다. ……사람은 필경 사람이다. 하나님의 지위와 하나님의 생명은 누구도 대체할 수 없다. 인류에게 필요한 것은 배부르게 먹고 사람마다 평등하고 사람마다 자유로운 공평한 사회일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구원과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생명 공급이다. 오직 이래야만이 인류의 필요와 인류의 탐색 욕망과 인류의 심령의 공허함이 해결될 수 있다. 만약 한 국가나 민족의 인류가 하나님의 구원 또는 하나님의 보살핌을 받을 수 없다면, 이 국가와 민족은 몰락으로 나아갈 것이고 흑암으로 나아갈 것이며, 결국에는 하나님께 훼멸될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이 전 인류의 운명을 주재하고 있다≫에서 발췌

『“세상에는 의인이 없고 의인은 세상에 있지 아니하나니”란 이것은 참말이다. 너희들은 하나님 앞에 와서 너희들이 입은 옷을 좀 보고 너희들의 일언일행, 일거일동, 매 하나의 마음과 생각을 좀 살펴 보아라. 너희들이 날마다 꾸는 꿈마저도 자기를 위한 것인데, 이것이 실정이 아닌가? ‘의’란 사람에게 구제하는 것이 아니고 사람을 자기 몸과 같이 사랑하는 것이 아니고 말다툼하지 않고 빼앗지도 않고 훔치지도 않는 것이 아니라 언제 어디서나 하나님의 부탁을 자신의 임무로 할 수 있고 하나님의 지배와 안배에 순복함을 천직(天職)으로 할 수 있는 것인데, 마치 주 예수가 한 모든 것과 같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말하는 의이다. 롯이 의인으로 칭함받을 수 있었던 것은 롯이 자기의 득실을 고려하지 않고 하나님이 보낸 두 천사를 구하였기 때문이다. 그가 당시에 한 일을 의롭다고 칭할 수 있을 뿐, 그를 의인이라고는 칭할 수 없다. 롯이 하나님을 보았기 때문에 자기의 두 딸을 두 천사와 바꾸려 하였지만, 그가 이전에 행한 것이 다는 의를 대표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나는 “세상에 의인이 없다”고 한다. 이 회복류(恢復流) 중의 사람일지라도 의인이라고 칭할 수 있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 네가 행한 것이 아무리 좋다 해도, 겉으로 아무리 하나님의 이름을 영화롭게 하고 사람을 때리지 않고 욕하지 않고 강탈하지 않는다 해도, 의롭다고 칭할 수 없다. 왜냐하면 이것은 정상 사람이 능히 구비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현재 관건은 네가 하나님에 대하여 인식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너에게 오늘날에야 정상 인성이 조금 있게 되었다고 할 수 있을 뿐, 하나님이 말한 의(義)의 성분이 없다. 그러므로 말하니, 너의 모든 행위는 네가 하나님을 안다고 증명할 수 없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악인은 반드시 징벌받을 것이다≫에서 발췌

『사람이 사람을 가늠하는 표준은 그의 행위에 근거하는데, 행위가 선한 사람은 의인이고 행위가 악랄한 사람은 악인이라는 것이다. 하나님이 사람을 가늠하는 표준은 바로 사람의 실질이 하나님께 순복하는가의 여부에 근거하는 것인데, 하나님께 순복하는 사람은 의인이고, 하나님께 순복하지 않는 사람은 원수이고 악한 자이다. 그의 행위가 좋든 나쁘든 상관하지 않고, 그의 언어가 옳든 틀리든 따지지도 않는다. 어떤 사람은 선행으로써 이후의 아름다운 귀숙을 얻으려 하고, 어떤 사람은 훌륭한 언어로써 이후의 아름다운 귀숙을 매수하려 하는데, 사람은 모두 하나님이 사람의 행위를 보거나 사람의 언어를 듣고 사람의 결국을 결정한다고 잘못 여기고 있다. 그러므로 많은 사람들은 이것으로써 일시적인 은혜를 사취하려고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은 사람과 함께 안식에 들어간다≫에서 발췌

『현재 많은 사람들은 이후의 인류의 귀숙에 대하여 꿰뚫어볼 수 없을 뿐만 아니라 내가 한 말을 믿지도 않는다. 무릇 믿지 않는 자와 진리를 행하지 않는 자들은 모두 마귀이다! 현재 추구하지 않는 사람과 추구하는 사람은 바로 두 부류의 사람이고 귀숙이 다른 두 부류의 사람이다. 진리를 인식하고 진리를 실행하기를 추구하는 사람은 하나님이 구원할 사람에 속하며, 참 도를 인식하지 못하는 사람은 모두 마귀와 원수이고 천사장의 후예이고 멸망될 대상이다. 설사 막연한 하나님을 믿는 경건한 신도일지라도 마귀가 아닌가? 사람의 양심이 좋아도 참 도를 받아들이지 않는 이러한 사람은 모두 마귀이며, 그 실질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이다. 참 도를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은 모두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다. 이러한 사람은 설사 많은 고통을 받았다 하더라도 여전히 멸망될 대상이다. ……무릇 도성육신인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은 모두 마귀에 속하고 더욱이 장래에 멸망될 대상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은 사람과 함께 안식에 들어간다≫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