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나타남과 하나님의 역사

목차

4 불교나 도교를 믿는 사람이 속세를 벗어나 수행하고 수련하는데 구원받을 수 있습니까?

성경 참고:

“어찌하여 뭇 나라가 그들의 하나님이 이제 어디 있느냐 말하게 하리이까 오직 우리 하나님은 하늘에 계셔서 원하시는 모든 것을 행하셨나이다 그들의 우상들은 은과 금이요 사람의 손으로 만든 것이라 입이 있어도 말하지 못하며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며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며 코가 있어도 냄새 맡지 못하며 손이 있어도 만지지 못하며 발이 있어도 걷지 못하며 목구멍이 있어도 작은 소리조차 내지 못하느니라 우상들을 만드는 자들과 그것을 의지하는 자들이 다 그와 같으리로다 이스라엘아 여호와를 의지하라 그는 너희의 도움이시요 너희의 방패시로다 아론의 집이여 여호와를 의지하라 그는 너희의 도움이시요 너희의 방패시로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들아 너희는 여호와를 의지하여라 그는 너희의 도움이시요 너희의 방패시로다 여호와께서 우리를 생각하사 복을 주시되 이스라엘 집에도 복을 주시고 아론의 집에도 복을 주시며 높은 사람이나 낮은 사람을 막론하고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들에게 복을 주시리로다 여호와께서 너희를 곧 너희와 너희의 자손을 더욱 번창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너희는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께 복을 받는 자로다 하늘은 여호와의 하늘이라도 땅은 사람에게 주셨도다 죽은 자들은 여호와를 찬양하지 못하나니 적막한 데로 내려가는 자들은 아무도 찬양하지 못하리로다 우리는 이제부터 영원까지 여호와를 송축하리로다 할렐루야” (시 115:2-18)

하나님 말씀 답:

『사역의 최종에는 만교가 다 한 교회에 속하게 되고, 피조물이 다 조물주의 권세 아래로 돌아오게 되고, 모든 피조물이 다 이 한 분의 참 하나님을 경배하게 되며, 모든 사교를 다 없어지게 하여 이로부터 다시는 나타나지 못하게 한다.

……세계에 비록 몇 개 큰 파별로 나뉘어져 각 파별에 모두 교주가 있고 모두 통솔자가 있으며, 따르는 사람도 지구 표면의 서로 다른 국가에 분포되고 서로 다른 구역에 분포되었으며, 한 국가에도 서로 다른 몇 가지 파별이 있으며, 대국이든 소국이든 국가마다 거의 다 이러하지만 그러나 세계 각지에 파별의 종류가 얼마나 있든, 결국에는 전 우주 아래의 사람이 모두 한 분의 하나님의 인솔에 따라서 생존하는 것이지 파별의 교주거나 통솔자가 그들을 인솔하여 생존하도록 하는 것은 아니다. 다시 말하면, 인류를 인솔하는 것은 어느 교주거나 통솔자가 아니라 천지를 창조하고 만물을 창조하고 또 인류를 창조한 조물주가 전 인류를 인솔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사실이다. 비록 세계에 몇 개 큰 종파가 있다 하더라도 종파가 얼마나 크든지 다 조물주의 권세 아래에서 생존하는 것이다. 어느 한 종파도 이 범위를 벗어나지 못한다. 인류의 발전, 사회의 교체, 자연 과학의 발달은 다 조물주의 안배를 떠날 수 없다. 이런 사역은 어느 한 교주가 해낼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교주는 다만 어느 한 종파의 통솔자일 뿐, 하나님을 대표할 수 없고 천지만물을 창조한 분을 대표하지 못한다. 교주는 전체 교파의 모든 인사를 통솔할 수는 있지만 천하의 모든 피조물을 통솔할 수는 없다. 이것은 사람마다 알고 있는 사실이다. 교주는 다만 하나의 통솔자일 뿐, 하나님(조물주)과 동등할 수 없다. 만물은 모두 조물주의 수중에 있으므로, 최종에는 또 조물주의 수중에 돌아와야 한다. 인류는 본래 하나님이 창조한 것이어서, 무슨 교파든지 다 하나님의 권세 아래로 돌아와야 한다. 이것은 필연적인 추세이다. 오직 하나님만이 만물 중의 지고자이므로, 피조물 중의 최고 통치자도 그의 권세 아래로 돌아와야 한다. 사람의 지위가 아무리 높다 하더라도 인류를 적합한 귀숙으로 이끌어들어갈 수 없고, 누구도 만물을 각기 종류대로 되게 할 수 없다. 여호와가 친히 인류를 창조하여 사람을 모두 각기 종류대로 되게 하였으며, 마지막 때에도 여전히 그가 친히 그 자신의 사역을 하여 만물을 역시 다 각기 종류대로 되게 하는데, 하나님을 제외하고는 어느 한 사람도 대신하지 못한다. ……왜냐하면 전 우주 아래위에 오직 이 한 분의 하나님만 존재하고 다른 파별이란 논법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세계를 창조할 수 없으면 세계를 끝마칠 수 없고, 세계를 창조한 분이면 틀림없이 세계를 끝마칠 수 있다. 그러므로 말하니, 시대를 끝마칠 수 없고 다만 사람으로 하여금 심신을 수양하게 할 수밖에 없는 자는 틀림없이 하나님이 아니고 틀림없이 인류의 주가 아니며, 그는 이렇게 큰 사역을 하지 못한다. 이 사역을 하는 이는 오직 한 분밖에 없다. 무릇 하지 못하는 자라면 틀림없이 하나님 이외의 원수이다. 사교라면 하나님과 합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과 합하는 것이 아니라면 하나님의 원수이다. 모든 사역은 이 한 분의 참 하나님이 하는 것이며, 온 우주는 이 한 분의 하나님이 주관하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3단계 역사를 인식하는 것은 하나님을 아는 경로이다≫에서 발췌

『사람이 사람을 가늠하는 표준은 그의 행위에 근거하는데, 행위가 선한 사람은 의인이고 행위가 악랄한 사람은 악인이라는 것이다. 하나님이 사람을 가늠하는 표준은 바로 사람의 실질이 하나님께 순복하는가의 여부에 근거하는 것인데, 하나님께 순복하는 사람은 의인이고, 하나님께 순복하지 않는 사람은 원수이고 악한 자이다. 그의 행위가 좋든 나쁘든 상관하지 않고, 그의 언어가 옳든 틀리든 따지지도 않는다. 어떤 사람은 선행으로써 이후의 아름다운 귀숙을 얻으려 하고, 어떤 사람은 훌륭한 언어로써 이후의 아름다운 귀숙을 매수하려 하는데, 사람은 모두 하나님이 사람의 행위를 보거나 사람의 언어를 듣고 사람의 결국을 결정한다고 잘못 여기고 있다. 그러므로 많은 사람들은 이것으로써 일시적인 은혜를 사취하려고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은 사람과 함께 안식에 들어간다≫에서 발췌

『옛 세계가 존재할 때, 나는 열국을 향해 크게 진노하고 전 우주에 공개할 행정을 반포하려 하는데, 누가 만일 범한다면 형벌을 받을 것이다.

내가 전 우주를 향해 말할 때, 모든 사람은 다 나의 음성을 듣게 되고, 나의 전 우주 아래의 모든 행사를 보게 된다. 나의 뜻을 어기는 자, 다시 말해서 사람의 행위로 나와 맞서는 자는 나의 형벌 속에서 넘어진다. 나는 하늘 위의 뭇별을 모두 새로 바꾸려 한다. 해와 달은 나로 말미암아 바뀌는데, 더는 이전의 하늘이 아니다. 땅 위의 만물도 새로 바뀌는데, 나의 말로 말미암아 이루어진다. 전 우주 아래의 열국을 모두 새로이 구획하여 나의 나라로 교체하려 하는데, 땅에 있는 나라를 영원히 사라지게 하여 나를 경배하는 나라로 되게 한다. 무릇 땅에 속한 나라는 다 훼멸되어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 전 우주 아래의 사람은 무릇 마귀에게 속한 사람이면 다 매몰된다. 무릇 사탄을 경배하는 사람은 다 나의 불사름 속에서 넘어진다. 즉 지금의 흐름 속에 있는 사람을 제외하고 전부 잿더미로 만들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ㆍ제26편 말씀≫에서 발췌

『현재 많은 사람들은 이후의 인류의 귀숙에 대하여 꿰뚫어볼 수 없을 뿐만 아니라 내가 한 말을 믿지도 않는다. 무릇 믿지 않는 자와 진리를 행하지 않는 자들은 모두 마귀이다! 현재 추구하지 않는 사람과 추구하는 사람은 바로 두 부류의 사람이고 귀숙이 다른 두 부류의 사람이다. 진리를 인식하고 진리를 실행하기를 추구하는 사람은 하나님이 구원할 사람에 속하며, 참 도를 인식하지 못하는 사람은 모두 마귀와 원수이고 천사장의 후예이고 멸망될 대상이다. 설사 막연한 하나님을 믿는 경건한 신도일지라도 마귀가 아닌가? 사람의 양심이 좋아도 참 도를 받아들이지 않는 이러한 사람은 모두 마귀이며, 그 실질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이다. 참 도를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은 모두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다. 이러한 사람은 설사 많은 고통을 받았다 하더라도 여전히 멸망될 대상이다. ……무릇 도성육신인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은 모두 마귀에 속하고 더욱이 장래에 멸망될 대상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은 사람과 함께 안식에 들어간다≫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