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나타나심을 찾는 분들을 환영합니다!

심판 특집

색상

테마

폰트

크기

줄 간격

페이지 너비

검색결과 0개

관련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

종교계에서 광적으로 전능하신 하나님을 대적하는 악행이 너무 많아 이미 적그리스도의 견고한 요새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세 심판을 거부하는 종교계의 결말은 무엇일까요?

대표적인 하나님 말씀:

『말세의 그리스도가 가져온 것은 생명이고, 가져온 것은 장구(長久)하고 영원한 진리의 도(道)이다. 이 진리가 바로 사람이 생명을 얻게 되는 경로이며, 사람이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께 칭찬받게 되는 유일한 경로이다. 네가 만약 말세의 그리스도가 공급하는 생명의 도를 찾지 않는다면, 너는 영원히 예수의 칭찬을 받을 수 없고, 영원히 천국의 대문에 들어설 자격이 없다. 왜냐하면 너는 역사(歷史)의 꼭두각시이고 역사의 죄수이기 때문이다. 규례에, 글귀에, 역사의 멍에에 제어된 사람은 영원히 생명을 얻을 수 없고, 영원히 영구한 생명의 도를 얻을 수 없다. 왜냐하면 그들이 얻은 것은 몇천 년 동안 지켜 온 더러운 물일 뿐 보좌 위에서 흘러나오는 생명수가 아니기 때문이다. 생명수의 공급이 없는 사람은 영원히 시체이고, 영원히 사탄의 노리개이며, 영원히 지옥의 자식이다. 이러한데, 그래도 하나님을 만날 수 있겠느냐?』

<말세의 그리스도만이 사람에게 영생의 도를 베풀어 줄 수 있다>에서 발췌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의 두 번째 성육신에 대해 매우 언짢아한다. 왜냐하면 사람은 모두 하나님이 성육신되어 심판 사역을 한다는 것을 믿기 어려워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나는 그래도 너에게 알리겠다. 하나님이 하는 사역은 모두 흔히 사람의 예상을 크게 벗어나며, 모두 사람의 머리로는 받아들이기 어려운 것이다. 왜냐하면 사람은 땅의 구더기에 불과하지만, 하나님은 우주 가운데 충만한 지고지상한 분이며, 사람의 머리는 마치 한 웅덩이의 썩은 물과 같아 생겨나는 것은 구더기에 불과하지만, 하나님의 생각으로 지휘한 각 단계의 역사는 모두 하나님 지혜의 결정체이기 때문이다. 사람은 언제나 하나님과 겨루려고 한다. 그렇다면 나는 결국 손해를 보는 것이 어느 쪽인지는 말할 나위도 없다고 말한다. 나는 각자에게 자기 자신을 금보다 더 중하게 여기지 말 것을 권고한다. 다른 사람은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들일 수 있는데, 너는 왜 받아들이지 못하는가? 너는 다른 사람보다 얼마나 더 높은가? 다른 사람은 진리 앞에서 머리를 숙일 수 있는데, 너는 왜 그러지 못하는가? 하나님의 사역은 대세의 흐름이다. 하나님은 너의 ‘공로’로 인해 심판 사역을 반복하여 두 번 하지는 않을 것이다. 이러한 좋은 기회를 놓치면, 너는 후회막심해할 것이다. 만일 내가 한 말을 네가 믿지 않는다면, 너는 하늘의 그 희고 큰 보좌가 너를 ‘심판’하기를 기다려라! 너는 온 이스라엘 사람들이 다 예수를 저버렸고 다 예수를 부인했어도, 예수가 인류를 구속한 사실은 우주와 땅끝까지 널리 전해졌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이것은 하나님이 이미 이룬 사실이 아닌가? 만일 네가 아직도 예수가 와서 너를 천당에 데려가기를 기다린다면, 나는 너를 매우 완고한 썩은 나무라고 한다. 예수는 너같이 진리에 충성하지 않고 복만 받으려고 하는 거짓 신도를 인정하지 않을 것이고, 반대로 조금도 가차 없이 불못에 던져 만년 동안 불사를 것이다.』

<그리스도는 진리로 심판의 사역을 한다>에서 발췌

『만약 네가 이런 진리를 중히 여기지 않고 늘 이런 진리를 피하려고 하고, 늘 이런 진리 외에서 새로운 길을 찾으려고 한다면, 나는 너를 죄악이 극에 달한 사람이라고 한다. 네가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진리를 찾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찾거나 구하지 않고, 너로 하나님과 더 가까워지게 하는 도(道)를 좋아하지 않는다면, 나는 너를 심판을 도피하는 사람이라고 하고, 너를 희고 큰 보좌 앞에서 도주하는 꼭두각시이고 배신자라고 한다. 하나님은 그의 안중에서 도주한 반역자는 하나도 용서치 않을 것이다.』

<그리스도는 진리로 심판의 사역을 한다>에서 발췌

『세상은 무너지고 있다! 바벨론은 마비되고 있다! 교계야! 어찌 나의 땅에서의 권병(역주: 권세)으로 인해 멸망하지 않겠느냐? 누가 감히 나를 거역하고 대적하겠느냐? 서기관들이더냐? 모든 종교관원들이더냐?』

<제22편 말씀>에서 발췌

 

─────────

① 도(道): 앞으로 나아갈 방향과 목표가 있는 길, 하나님의 모든 말씀과 진리를 가리킴.

이전 말씀:하나님께서 말세 심판으로 사람을 구원하고 온전케 하는 의의

다음 말씀:하나님의 말세 심판 사역을 거부한 결과와 결말

추천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