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나타나심을 찾는 분들을 환영합니다!

슬기로운 처녀 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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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에 주께서 오셔서 하나님 집에서 시작하는 심판 사역을 하고 계시는데, 이는 성경의 예언을 완전히 이룬 것입니다. “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요한계시록 3:20) “하나님 집에서 심판을 시작할 때가 되었나니” (베드로전서 4:17)

“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요한계시록 3:20)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요한계시록 2:7)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저희를 알며 저희는 나를 따르느니라” (요한복음 10:27)

“하나님 집에서 심판을 시작할 때가 되었나니” (베드로전서 4:17)

대표적인 하나님 말씀:

『하나님의 6천년 경영 계획은 이미 마무리 단계에 이르렀고, 하나님 나라의 대문은 하나님의 나타남을 찾고 구하는 각 사람에게 이미 열려 있다. 사랑하는 형제자매여, 지금 무엇을 기다리고 있는가? 무엇을 찾고 구하고 있는가? 모두가 하나님이 나타나기를 기다리고 있는 것이 아닌가? 모두가 하나님의 발자취를 찾고 있는 것이 아닌가? 사람은 얼마나 간절히 하나님의 나타남을 사모하게 되는가! 하나님의 발자취는 또 얼마나 찾기 어려운가! 이러한 시대, 이러한 세상에서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나님이 나타나는 날을 볼 수 있고, 어떻게 해야 하나님의 발자취를 따라갈 수 있겠는가? 이러한 문제는 하나님이 나타나기를 기다리는 모든 사람이 공통적으로 직면하고 있는 문제이다. 너희가 이러한 문제를 생각해 본 것이 한 번만은 아니겠지만, 그 결과는 어떠했는가? 하나님이 어디에 나타나는지, 하나님의 발자취가 어디에 있는지, 너희는 답을 얻었는가?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은 그분을 따르는 모든 사람들 가운데 나타나시고, 하나님의 발자취는 우리 가운데 있습니다. 이렇게 간단합니다!”라고 대답할 것이다. 틀에 박힌 대답은 누구나 다 할 수 있다. 하지만 너희는 무엇이 하나님의 나타남이고 무엇이 하나님의 발자취인지 알고 있는가? 하나님의 나타남이란 하나님이 친히 땅에 와서 사역하는 것을 가리키는데, 그 자신의 신분으로, 그 자신의 성품으로, 그의 고유한 방식으로 사람들 가운데 강림하여 시대를 개척하고 시대를 끝마치는 사역을 하는 것이다. 이러한 나타남은 어떤 의식도 아니고 어떤 징조도 아니며, 한 폭의 그림도 아니고 어떤 표적도 아니며, 어떤 큰 이상(異象)도 아니고 더욱이 어떤 종교적 과정도 아니라, 사람이 다 접할 수 있고 눈으로 볼 수 있는 아주 진실한 실제 사실이다. 이러한 나타남은 과정을 거치기 위한 것이 아니고 어떤 단시간의 사역을 위한 것도 아니라, 그의 경영 계획의 한 단계 사역을 위한 것이다. 하나님의 나타남은 모두 의의가 있고, 모두 그의 경영 계획과 관련이 있다. 여기에서 말하는 ‘나타남’은 하나님이 사람을 인도하고 사람을 이끌고 사람에게 깨우쳐 줄 때의 그런 ‘나타남’과는 완전히 다르다. 하나님은 나타날 때마다 한 단계 큰 사역을 하게 되는데, 그 사역은 어느 한 시대에 했던 사역과도 다르다. 그것은 사람이 상상할 수도 없는 것이고, 사람이 체험해 본 적도 없는 것이며, 새 시대를 전개하는 것이자 옛 시대를 끝마치는 것이며, 인류를 구원하는 더 새롭고 더 높아진 한 단계 사역이고, 더욱이 인류를 새 시대로 들어가도록 인솔하는 사역이다. 하나님이 나타난 의의는 바로 여기에 있다.』

<하나님의 나타남으로 새 시대가 열렸다>에서 발췌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의 발자취를 찾으려 한 이상 하나님의 뜻을 찾아야 하고, 하나님이 한 말씀과 하나님이 발한 음성을 찾아야 한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새 말씀이 있는 그곳에 하나님의 음성이 있고, 하나님의 발자취가 있는 그곳에 하나님의 행사가 있으며, 하나님의 발표가 있는 그곳에 하나님의 나타남이 있고, 하나님의 나타남이 있는 그곳에 진리, 길, 생명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너희는 하나님의 발자취를 찾으면서도 “하나님은 진리, 길, 생명이다”라는 이 말씀은 소홀히 하였다. 그러므로 많은 사람들이 진리를 얻고도 하나님의 발자취를 찾았다고 여기지 않고, 더욱이 하나님의 나타남이라고 인정하지도 않는다. 그것은 얼마나 심각한 실수인가! 하나님의 나타남은 사람의 관념에 부합될 리가 없고, 더욱이 사람의 요구에 따라 나타날 리도 없다. 하나님이 사역을 하는 데는 자신의 선택과 계획이 있고 더욱이 자신의 목표와 방식이 있다. 하나님은 어떤 사역을 하든 사람과 상의하며 사람의 의견을 구할 필요가 없고, 더욱이 각 사람에게 알릴 필요도 없다. 이것은 하나님의 성품이고, 더욱이 사람마다 알아야 할 것이다. 너희가 하나님의 나타남을 보려 하고 하나님의 발자취를 따르려고 한다면, 먼저 자기의 관념에서 벗어나 하나님께 이렇게 저렇게 해야 한다고 지나치게 요구하지 말고, 더욱이 하나님을 자신의 범위와 관념 속에 제한하지 말며, 마땅히 너희 자신에게 어떻게 하나님의 발자취를 찾아야 하는지, 어떻게 하나님의 나타남을 받아들여야 하는지, 어떻게 하나님의 새 사역에 순복해야 하는지를 요구해야 한다. 이것이야말로 사람이 해야 할 것이다. 사람은 모두 진리가 아니고 사람에게 진리가 갖춰지지 않았기에, 사람이 해야 할 것은 찾고 구하고 받아들이고 순복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나타남으로 새 시대가 열렸다>에서 발췌

『예수는 인간 세상에 왔을 때, 은혜시대를 가져오고 율법시대를 끝마쳤다. 말세에 하나님은 또 성육신되었는데, 이번의 성육신은 은혜시대를 끝마치고 하나님나라시대를 가져왔다. 두 번째 성육신을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은 하나님나라시대로 이끌려 들어갈 뿐만 아니라 직접 하나님의 인솔을 받을 수 있다. 예수는 사람들 가운데 와서 많은 사역을 하였다. 하지만 그는 전 인류를 구속하는 사역만 완성하였고 사람의 속죄제만 되었을 뿐, 사람의 패괴 성정을 다 벗겨 버리지는 않았다. 사람을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완전히 구원해 내려면, 예수가 속죄제가 되어 사람의 죄를 담당해야 할 뿐만 아니라 또한 하나님이 더 큰 사역을 하여 사탄에게 패괴된 사람의 성정을 완전히 벗겨 버려야 한다. 그러므로 사람이 죄사함을 받은 후, 하나님은 또다시 육신으로 돌아와 사람을 이끌어 새로운 시대로 들어가게 하였고, 형벌, 심판의 사역을 시작하였는데, 이 사역으로 인류를 더 높은 경지로 이끌어 주었다. 그의 권세 아래에 순복하는 사람은 더 높은 진리를 누리게 되고 더 큰 축복을 받게 되며, 진정으로 빛 속에서 살게 되고 진리, 길, 생명을 얻게 된다.』

<앞에 쓴 말씀>에서 발췌

『말세 그리스도는 아주 많은 방면의 진리로 사람을 교훈하고, 사람의 본질을 폭로하며, 사람의 언행을 해부한다. 이런 말씀에는 아주 많은 방면의 진리가 포함되어 있다. 예를 들면, 사람의 본분, 사람이 하나님께 어떻게 순복해야 하는지, 하나님께 어떻게 충성해야 하는지, 어떻게 정상 인성을 살아내야 하는지, 하나님의 지혜, 하나님의 성품 등등이 있다. 이런 말씀은 모두 사람의 본질과 패괴 성정에 초점을 둔 것이다. 특히, 사람이 어떻게 하나님을 저버렸는지에 대해 폭로한 말씀들은 더욱 사람이 본래 사탄의 화신이고 하나님의 적대 세력이라는 것에 초점을 두어 말한 것이다. 하나님이 하는 심판 사역은 두세 마디로 사람의 본성을 다 드러내는 것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폭로하고 훈계하고 책망하는 것이다. 이 여러 가지 방식의 폭로와 훈계, 책망은 일반적인 말로 대체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사람에게 전혀 없는 진리로 대체하는 것이다. 이러한 방식이라야 심판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런 심판만이 사람을 복종시킬 수 있고, 하나님께 심복구복하게 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에 대한 참된 인식도 있게 할 수 있다. 심판 사역으로 인해 사람은 하나님의 본래 모습에 대해 알 수 있고, 패역 진상에 대해 인식할 수 있게 된다. 심판 사역으로 인해 사람은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의 사역 취지에 대해 많이 깨닫게 되고, 사람이 알 수 없었던 심오한 비밀을 많이 알게 되며, 또한 사람의 패괴된 실질과 패괴된 근본 원인도 인식하고 알게 되고, 사람의 추악한 몰골도 발견하게 된다. 이런 사역의 효과는 모두 심판 사역으로 말미암아 생긴 것이다. 왜냐하면 심판 사역의 실질은 사실, 하나님의 진리, 길, 생명을 하나님을 믿는 모든 사람에게 열어 놓는 사역이기 때문이다. 이 사역이 바로 하나님이 하는 심판 사역이다.』

<그리스도는 진리로 심판의 사역을 한다>에서 발췌

『하나님나라시대에 하나님은 말씀으로 시대를 개척하고, 말씀으로 역사 방식을 바꾸며, 말씀으로 전체 시대의 사역을 한다. 이것은 말씀시대에 하나님이 역사하는 원칙이다. 그는 성육신하여 서로 다른 각도에 서서 말씀함으로 사람에게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난 하나님을 진실로 보게 하였고, 하나님의 지혜와 기묘를 진실로 보게 하였다. 이렇게 역사하는 것은 사람을 정복하고, 사람을 온전케 하고, 사람을 도태시키는 목적을 더 잘 이루기 위한 것이다. 이것이야말로 말씀시대에 말씀으로 역사하는 진실한 함의이다. 말씀으로 하나님의 역사와 하나님의 성품을 인식하게 하고, 사람의 본질과 사람이 진입해야 할 것을 인식하게 한다. 말씀으로 말씀시대에 하려는 하나님의 모든 사역을 이루고, 말씀으로 사람을 드러내고 도태시키며, 또한 말씀으로 사람을 시련한다. 사람은 모두 말씀을 보고 듣고 말씀의 존재도 알게 되어 하나님의 존재를 믿게 되었고, 하나님의 전능과 지혜도 믿게 되었으며, 사람을 사랑하고 구원하는 하나님의 마음도 믿게 되었다. ‘말씀’이란 이 단어는 비록 평범하고 단순할지라도, 성육신한 하나님의 입에서 나온 말씀은 오히려 천지를 진동시켰고 사람의 마음을 변화시켰으며, 사람의 관념과 옛 성정을 변화시켰고 온 세계의 옛 모습도 변화시켰다. 역대 이래, 오직 오늘날의 하나님만이 이렇게 역사하며, 오직 오늘날의 하나님만이 이와 같이 말씀하고 이와 같이 사람을 구원한다. 사람은 이로부터 말씀의 인도하에서 살게 되었고, 말씀의 목양과 공급 속에서 살게 되었으며, 사람은 모두 말씀의 세계에서 살게 되었고, 하나님 말씀의 저주와 축복 속에서 살게 되었으며, 아주 많은 사람들이 말씀의 심판과 형벌 속에서 살게 되었다. 이런 말씀과 역사는 사람을 구원하기 위한 것이고, 하나님의 뜻을 성취하기 위한 것이며, 옛 세계의 원래 모습을 변화시키기 위한 것이다.』

<하나님나라시대는 바로 말씀시대이다>에서 발췌

『나는 여호와라고 칭한 적이 있고, 사람들에게 메시아라고 불린 적도 있다. 또한 사람들이 나를 우러러 구주 예수라고 부른 적도 있다. 오늘날, 나는 더 이상 사람이 알고 있던 여호와나 예수가 아니라 말세에 다시 돌아온, 시대를 끝마치는 하나님이고, 나의 모든 성품을 만재하고 권병과 존귀와 영광을 가득 지니고 땅끝에서 일어선 하나님 자신이다. 사람은 나와 접촉한 적도 없고, 나를 안 적도 없고, 나의 성품을 안 적도 없으며, 창세부터 지금까지 아무도 나를 본 적이 없다. 이분이 바로 말세에 사람들에게 나타났지만 또 사람들 가운데 은밀히 거하고 있는 하나님이다. 그는 아주 실제적으로 나타나 사람들 가운데 거하고 있는데, 마치 뜨거운 해 같고, 또 마치 불꽃 같으며, 능력이 충만하고, 권병을 가득 지니고 있다. 나의 말에 심판받지 않을 일인일물(一人一物)은 없고, 불사름 속에서 정결케 되지 않을 일인일물은 없다. 최종에 만국은 반드시 나의 말로 말미암아 복을 받게 되고, 또한 나의 말로 말미암아 산산이 부서진다. 이런 것으로 말세의 모든 사람들에게 내가 바로 다시 돌아온 구세주이고, 전 인류를 정복하는 전능하신 하나님임을 보게 하고, 또한 내가 사람의 속죄제가 된 적이 있으나 말세에는 만물을 불사르는 해의 불길이 되었음을 보게 하며, 또한 만물을 드러내는 공의로운 해라는 것도 보게 한다. 이것이 내가 말세에 하는 사역이다. 내가 이 이름을 취하고 또 이런 성품을 지닌 까닭은 모든 사람들에게 내가 공의로운 하나님이고 뜨거운 해이자 불꽃임을 보게 하기 위한 것이고, 나, 유일한 참 하나님을 경배하도록 하기 위한 것이며, 또한 나의 본래 모습, 즉 이스라엘 사람의 하나님만이 아니고 구속주만이 아니라 하늘과 땅과 창해 속의 모든 피조물의 하나님임을 보게 하기 위한 것이다.』

<‘구주’는 이미 ‘흰 구름’을 타고 돌아왔다>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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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패괴(敗壞): 타락, 부패, 망가짐을 포함해 더 깊은 뜻이 있음.

② 본분(本分): 피조물이 수행해야 할 의무와 천직

③ 심복구복(心服口服): 마음으로도 감복하고 말로도 탄복함.

다음 말씀:어떤 사람이 슬기로운 처녀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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