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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 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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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말세 심판의 사역은 각기 부류대로 나누고 전체 시대를 끝마치는 사역으로, 마지막에 그리스도의 나라가 땅에 임한 것을 이루려는 것이다.

대표적인 하나님 말씀:

『이미 말세가 되어 만물은 각기 종류대로 나뉘는데, 모두 각기 다른 성질에 따라 서로 다른 부류로 구분된다. 이때는 하나님이 사람의 결말과 귀착지를 드러내는 때이다. 사람이 형벌과 심판을 체험하지 않는다면, 사람의 패역과 불의는 다 드러날 수 없다. 오직 형벌과 심판을 통해야만 만물의 결말을 다 드러낼 수 있다. 사람은 형벌과 심판 속에서만이 본색이 드러나게 되어 악한 자는 악한 것에, 선한 자는 선한 것에 속하게 되므로 다 각기 부류대로 나뉘는 것이다. 형벌과 심판으로 만물의 결말을 드러내어 상선벌악(賞善罰惡)하고, 만민을 모두 하나님의 권세 아래에 귀복시킨다. 이런 사역은 모두 공의로운 형벌과 심판으로 도달해야 한다. 사람이 극도로 패괴되었고 사람의 패역 또한 너무나 심하기에, 오직 형벌과 심판을 위주로 하는, 말세에 나타낸 하나님의 공의 성품만이 사람을 철저히 변화시키고 온전케 할 수 있으며 악을 드러낼 수 있는데, 이것으로 모든 불의한 자들을 크게 징벌한다.』

<역사 이상 (3)>에서 발췌

『말세에 심판하고 형벌하는 사역, 즉 정결케 하는 마지막 사역에서 굳게 서는 사람은 하나님과 함께 최후의 안식에 들어가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안식에 들어가는 사람은 모두 정결케 하는 마지막 단계의 사역을 거쳐야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나 하나님께 얻어지게 된다. 마지막에 얻어지는 그 사람들은 마지막 안식에 들어갈 것이다. 형벌과 심판 사역의 실질은 인류를 정결케 하기 위한 것이고, 마지막 안식의 날을 위한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전 인류는 각기 부류대로 될 수 없고, 안식에 들어갈 수 없다. 이 사역은 인류가 안식에 들어가는 유일한 경로이다. 정결케 하는 사역만이 인류의 불의한 것을 다 정결케 할 수 있고, 형벌과 심판의 사역만이 인류의 패역한 것들을 다 드러내어 구원할 만한 사람과 구제 불능의 사람을 다 분별해 내고, 살아남을 수 있는 사람과 그럴 수 없는 사람을 다 분별해 낸다. 사역이 끝날 때, 살아남을 수 있는 사람은 다 정결함을 받고 인류의 더 높은 경지에 들어가 땅에서 두 번째로 더 아름다운 삶을 누릴 것이고, 머지않아 인류의 안식의 날에 들어가 하나님과 더불어 살 것이다. 살아남지 못하는 사람은 형벌과 심판을 거친 뒤에 본색이 철저히 드러나고, 그 후에 다 훼멸되어 사탄처럼 더 이상 땅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 이후의 인류 중에는 더 이상 이 부류의 사람들이 존재하지 않는다. 이 부류의 사람들은 징벌받을 대상이고 악한 자이지 의인이 아니기 때문에, 최후 안식의 땅으로 들어갈 자격이 없고, 또한 하나님과 사람이 함께 누리는 안식의 날에 들어갈 자격도 없다.』

<하나님은 사람과 함께 안식에 들어간다>에서 발췌

『나의 말이 완전하게 되어 감에 따라 나의 나라는 땅에서 점차 형체를 갖추고, 사람도 차츰 정상을 회복하는데, 그것으로 땅에서 내 마음의 나라를 세운다. 모든 자민(子民)은 내 나라에서 다 정상 사람의 삶을 회복하는데, 더 이상 차디찬 겨울이 아니라 사계절이 봄날 같은 아름다운 세상이고, 더 이상 인간 세상의 쓸쓸함을 접하지 않으며, 더 이상 인간 세상의 싸늘함을 겪지 않는다. 사람은 서로 다투지 않고, 나라도 서로 싸우지 않으며, 더 이상 참살(慘殺)하는 광경과 그로 인해 흘리는 피가 없으며, 온 땅은 즐거움으로 들끓고, 곳곳마다 인간 세상의 온기가 넘쳐흐른다. 나는 온 땅을 다니고, 나는 보좌 위에서 누리며, 나는 뭇별 속에서 생활한다. 천사는 나에게 새 노래와 새 춤을 바치며 더 이상 자신의 ‘연약’으로 인해 눈물을 흘리지 않는다. 내 앞에서는 더 이상 천사의 울음소리를 들을 수 없고, 더 이상 나에게 고충을 하소연하는 사람도 없다. 오늘, 너희는 모두 내 앞에서 살고, 내일은 모두 내 나라에서 생존할 것인데, 이것이 바로 내가 사람에게 준 가장 큰 축복이 아니냐?』

<제20편 말씀>에서 발췌

『얼마 지나지 않아 온 땅에는 즐거운 웃음소리가 넘쳤고, 온 땅에는 찬미의 분위기가 널리 퍼졌으며, 온 땅에는 또 나의 영광이 충만하였다. 내 지혜는 온 땅 위에 있고, 또 전 우주 속에 있다. 만물 가운데는 내 지혜의 열매가 있고, 또 만인 가운데는 내 지혜의 걸작이 충만하다. 일체 모든 것은 다 내 나라의 만물과 같고, 모든 사람은 내 목장의 양처럼 나의 하늘 아래에서 쉬고 있다. 내가 만인 위에서 다니며 눈을 들어 바라보니 옛 모습을 가진 물질은 하나도 없고, 옛 모습을 지닌 사람은 하나도 없다. 내가 보좌에서 안식하고 전 우주 위에 누워 있으니 나는 아주 만족스럽다. 왜냐하면 만물은 또 모두 성결을 회복하였고, 나는 또 시온에서 평안히 거할 수 있게 되었으며, 땅 위의 사람은 또 나의 인도하에 안거낙업(安居樂業)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 만민은 모두 나의 손안에서 모든 것을 관리하고 있고, 또한 원래의 총명과 본래의 모습을 회복하여 더 이상 먼지투성이가 아니라 나의 나라에서 옥같이 성결케 되었는데, 사람마다 그 모습이 사람 마음속에 있는 거룩한 자와 같다. 이는 나의 나라가 사람들 가운데에 세워졌기 때문이다.』

<제16편 말씀>에서 발췌

 

①귀복(歸服): 돌아와 복종함.

②패괴(敗壞): 타락, 부패, 망가짐을 포함해 더 깊은 뜻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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