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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사회의 마음속 살인마 비교에 대한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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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씬

오늘날 사회에는 비교 심리가 특별히 성행하고 있습니다. 나이, 집단, 계층을 막론하고 사람들은 서로 비교하는 마음을 갖고 있고 그것을 행동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비교의 흐름은 더욱 거세지고 있습니다. 저는 인터넷에서 오늘날 동창회는 어린 시절을 추억하고 연락을 이어가는 연결 고리가 아니라 서로 비교하고 부를 자랑하는 곳으로 전락했다는 글을 읽었습니다. 자식, 남편, 집, 차, 직장 등 모든 것은 사람들이 비교하는 대상이 되었습니다. 심지어는 어떤 담배를 피우고, 어떤 술을 마시며 어떤 옷을 입는지도 모두 비교 대상이 되었습니다. 어쨌든 친척, 친구, 동료 혹은 그 어떤 관계여도 사람들은 숨기는 것은 있을지언정 비교하지 못할 것은 없게 되었습니다. ‘내가 더 잘났고, 네가 잘났다면 난 그것보다 더 잘났다.’라는 심리로 인해 사람들은 비교 심리가 성행하는 사회 풍조 속에서 살게 되었습니다. 아무리 다양한 지식과 훌륭한 명망을 얻어도 비교 심리를 당해 낼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왜냐하면 지식과 명망 역시 비교 대상이기 때문입니다. 비교가 난무하는 상황 속에서 사람들은 고통스러워하지만 또 할 수 없이 그 흐름을 따라가고 있습니다.

이런 비교와 부를 자랑하는 행위는 사람들의 허영심을 만족시키고 체면치레하는 사람들의, 체면을 치켜세워 주었지만 그 이면에 얼마나 많은 고통이 있는지를 보여 줍니다. 물론 그 고통은 자신이 가장 잘 알고 있습니다. 제 사촌 언니처럼 말입니다. 언니는 가정이 부유해서 집과 차도 있고 작게나마 사업도 하고 있으며, 부족함 없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비교하는 사회 풍조의 영향으로 인해 동창회가 열릴 때마다 언니는 다른 친구들 앞에서 체면을 차리려고 비싼 옷을 사 입었습니다. 거기에 식사비와 유흥비까지 더하면 매년 꽤 큰돈을 지출했습니다. 언니는 친구들 앞에서 약한 모습을 보이기 싫어했습니다. 하루는 친구 부부가 멋스럽게 밍크코트를 입은 모습을 보고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바로 커플용 밍크코트를 샀습니다. 심지어 친구가 산 것보다 더 좋은 것을 사느라 6만 위안(한화 약 천만 원) 이상을 썼습니다. 현금이 모자라자 카드를 긁기까지 했습니다. 올해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자 아이를 배웅할 때 멋진 모습을 보여 주려고 또 대출을 받아 새 차로 바꾸었습니다. 비록 언니네 장사가 잘 되긴 하지만, 계속 이렇게 쓰다 보니 모아 놓은 돈이 없음은 물론이고 거의 30만 위안(한화 약 5천만 원)에 달하는 빚까지 떠안았습니다. 심지어 가겟세를 내지 못해 이리저리 돈을 빌리러 다니기도 했고 힘든 삶을 살았습니다. 언니의 삶이 우리 사회의 자화상입니다. 다른 사람 앞에서 체면을 차린다는 이유로 이러한 비교 심리가 우리 곁을 그림자처럼 따라 다니는 것입니다. 사실 체면을 차리는 것과 동시에 많은 사람은 앞에서는 잘난 척하고 뒤에서는 혼자 눈물을 삼키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비교’가 사람에게 가져다주는 고통은 날로 커졌고 이미 현대인들의 마음속 살인마로 자리 잡았습니다!

 음속 살인마 비교에 대한 분석

(출처:Megapixl)

비교 심리란 무엇인가

인터넷에 올라온 글에 의하면 “‘비교’는 심리학적으로 다소 음성에 속하는 심리적 특징입니다. 다시 말해 한 개체가 자신을 타인과 비교했을 때 보이는 격차가 가져오는 부정적인 정서의 심리적 과정입니다.” 비교 심리는 좀 더 쉽게 말하자면 허영심과 질투심으로 생겨난 것입니다. 자신에게 없는 것이 다른 사람에게 있거나 자신이 다른 사람보다 못하다고 생각했을 때 사람들은 남들보다 자신이 한 단계 낮다고 생각하고 다른 사람이 모인 곳에서 떳떳이 고개를 들지 못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어딜 가서 누굴 만나건 다른 사람이 갖고 있다면 온갖 방법을 써서 얻으려고 합니다. 심지어 다른 사람보다 더 많이 더 좋은 것을 얻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을 뛰어넘었다고 생각하면 사방팔방 자랑하고 다닙니다. 다른 사람보다 못났다고 생각이 들면 괴로워 하고 좌절하며 제대로 먹지도 자지도 못한 채 고통스러운 나날을 보냅니다. 심리학자들은 비교 심리를 스스로 제어하는 법을 배우지 않으면 부정적인 생각이 우리 마음속에 축적되어 심신 건강에 악영향을 미친다고 말했지만, 현실의 삶에서 허영심에 휩쓸리지 않고 담담하게 자신과 타인이 가진 것을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전문가가 어떻게 얘기했든 간에 비교하려는 마음이 점점 커지는 우리에게 있어서는 아무 소용없는 일입니다.

비교 심리는 어떻게 생겨난 것일까요

도대체 무엇 때문에 우리는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으면서도 다른 사람 앞에서 체면을 잃지 않기 위해 노력하는 것일까요? 이런 비교 심리는 대체 어떻게 생겨난 것일까요? 하나님의 말씀에 이렇게 적혀 있었습니다.『사탄 성품의 지배로 인해 사람 안에는 한 가지 욕망과 야심이 있는데 이것은 인성 안에 감춰져 있는 것이다. 모두 땅에 있기 싫어하고 늘 반공중으로 올라가려고 한다. 반공중에는 누가 있는 곳인가? 거기는 사탄이 있는 곳이지 사람이 있을 곳이 아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지어서 땅에 두고 먹고 입고 싸고 하는 생활 규칙 모두를 정상적이게 하였고, 사람됨의 기본 상식과 어떻게 생활하는지 그리고 또 어떻게 하나님을 경배하는지를 배우게 했지 사람에게 날개를 달아 주거나 반공중에 있으라고 하지 않았다. 날개 달린 것은 새이고 반공중에 떠돌아다니는 것은 사탄이고 악령과 귀신이지 사람이 아니다! 사람이 만약 늘 이런 야심을 가지고 늘 자신이 평범하지 않고 출중하며 남다르고 특이해지려고 한다면 문제가 생길 것이다! 우선 너의 이 생각의 근원이 틀렸다. “평범하지 않고 출중하다”는 것은 무슨 사상인가? 금계독립인가? 군계일학인가? 비할 바 없는 것인가? 이런 말들을 정상 인성의 추구 목표에 사용하면 좋은가? 완전무결ㆍ천하일색ㆍ자수성가, 이런 단어는 좋은가? 걸출하고, 훌륭하고, 특별한 인재, 이런 단어는 좋은가? 카리스마, 인격적인 매력, 스타, 명인, 위인, 마음의 우상, 이런 것은 정상 인성을 가진 사람이 추구해야 할 사람됨의 목표인가? 모든 진리 가운데 너에게 이런 사람이 되라고 한 말씀이 한 마디라도 있는가?』(<하나님을 믿는 정상 궤도에 진입함에 있어 구비해야 할 다섯 가지 방면의 정형> 중에서), 『미혹과 마비’란 사탄이 사람의 육적인 것과 삶, 미래를 생각해 주는 것마냥, 듣기에 그럴싸하고 사람의 생각에 잘 맞는 말과 사상을 퍼뜨리는 것이다. 하지만 사실은 너를 속여 옳고 그름을 구분하지 못하게 마비시키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사람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꼬임에 넘어가 사탄의 지배를 받게 된다.』, 『‘강제 주입’이 있지 않느냐? (있습니다.) 무엇을 주입하느냐? 강제 주입은 사람의 선택에 따라 이루어지는 것이냐? 사람의 동의를 거친 것이냐? (아닙니다.) 네가 동의하지 않는다고 해도 소용없다. 네가 상황 파악을 전혀 하지도 못한 상태에서 사탄은 자신의 생각, 생존 법칙, 본질을 주입한다. 사실 사탄이 주입한 것은 전부 거짓말이고 사이비한 논리이다. 이런 것이 바로 사탄이 사람을 타락시키는 각종 그릇되고 황당무계한 논리인 것이다. 이런 사탄의 독소는 사람의 머릿속에, 마음과 영에 심어지고 이것이야말로 사람을 세뇌시키는 것이다. 사람이 사탄의 독소를 받아들이면 사람도 귀신도 아닌 전혀 인성이 없는 사람이 된다.』(<유일무이한 하나님 자신 6> 중에서)

하나님의 말씀은 비교의 늪에 깊이 빠져 있는 근원을 정확히 말씀해 주셨습니다. 우리 인류가 사탄에 의해 타락된 이후 교만 자대한 사탄의 본성이 우리 속에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은 정상적인 인성으로 살거나 하나님께서 정해 주신 주재와 운명을 받아들이며 순종하려고 하지 않고 타인과 다르고 타인보다 뛰어나며 다른 사람의 위에 군림하는 삶을 추구하여 남들보다 뛰어난 사람이 되고 싶어 합니다. 그리고 학교에서 받은 교육이나 사회의 풍조에서도 ‘사람은 높은 곳으로, 물은 낮은 곳으로’, ‘사람은 체면으로 살고 나무는 껍질로 산다’,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 ‘자못 사람이란 강한 기개를 품어야 한다’ 등 사탄의 독소가 우리 속에 자리 잡았습니다. 우리에겐 진리가 없어 어떤 것이 옳고 그른지를 분별할 수가 없었으며 그렇게 사탄의 독소를 사람 됨됨이의 규칙으로 삼고 따르게 되었습니다.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그릇된 가치관이 자리 잡게 되었고 다른 사람보다 높은 곳에서 다른 사람보다 잘사는 것이 지위와 존엄의 상징이 되었으며 그런 삶만이 의미 있고 가치 있는 삶이라고 여기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다른 사람과 함께 있을 때면 항상 누가 더 훌륭한지를 비교하고 어떤 일이 닥쳐도 체면을 지키고 다른 사람들의 부러움을 사려고 하고 더욱이 우리가 말하고 행동할 때 가장 먼저 고려하는 사항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많은 사람이 착실한 사람이 되려고 하지 않고 체면을 차리는 일에 더 많은 힘을 쏟아 다른 사람과 비교하고 타인의 부러움을 사기 위해 고민하며 모든 대가를 치르려고 합니다. 물론 어떤 이는 그렇게 자신의 허영심과 체면을 만족시켰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렇게 산다고 훌륭하고 행복한 삶이 될 수 있을까요? 안후이(安徽)성의 한 남고생이 비교 심리에 젖어 자신의 신장을 팔아 아이폰을 샀다는 뉴스가 보도된 적이 있습니다. 이런 극단적인 행동이 바로 허영심으로 인해 만들어진 것이 아니겠습니까! 다른 사람과 비교하다 다른 사람을 넘어서지 못하면 평생을 질투와 증오라는 고통 속에 살고 부모님의 무능력과 배우자의 능력을 원망하여 가족들에게 상처를 안겨 주고 결국 가정 파탄에 이르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설령 다른 사람을 넘어서 잠깐의 쾌락은 맛보았지만 그 후 여전히 공허함 속에 살며 자신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 더 큰 노력을 기울이고 결국 점점 고통스럽고 심신이 지치는 삶을 살게 됩니다. 많은 사람이 비교 심리로 인해 야근도 마다하지 않고 힘들게 일해 온갖 질병에 걸리며 심지어 과로사로 세상을 떠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우리가 비교 심리에 사로잡혀 있으면 우리의 삶은 고통스럽기만 하고 결코 행복하게 살 수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비교 심리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비교’라는 마음속 살인마를 이겨낼 수 있을까요?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이런 것에서 어떻게 벗어날지 너희에게 길이 있는가? 너는 먼저 일을 꿰뚫어 봐야 한다. 너는 포기하고 내려놓을 줄 알아야 한다. 네가 늘 이런 것을 잡고 겨루기에 마음속에 이런 것들로 꽉 들어찼고, 늘 잡고 놓지 않으려 하기에 이런 것에 통제되고 얽매여 그것의 노예가 되었으며 내려놓지 못한다.』(<제65편 진심을 하나님께 맡기면 진리를 얻을 수 있다> 중에서)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에게 정확한 길을 알려 주셨습니다. 체면과 지위는 사탄이 사람을 타락시키고 구속하며 해치게 하는 수단이며 우리가 좇는 허영심은 우리를 더 깊은 비교의 늪으로 끌고 들어가고 더 고통스러운 삶을 살게 한다는 것을 꿰뚫어 봐야만 우리는 마음속으로 이런 허영심을 내려놓고 포기할 수 있으며 더 이상 허영심의 통제를 받지 않습니다. 허영심의 속박을 벗어 던지면 다른 사람과 비교할 일도 없어질 것이며 편안하고 자유로우며 해방감을 느낄 수 있는 삶을 살 수 있습니다. 그러면 삶의 고통도 훨씬 줄어들 것입니다.

그리고 그릇된 인생관을 버리고 올바른 추구 목표를 찾아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만드셨으며 우리의 목숨은 하나님께서 주신 것입니다. 우리의 인생관과 가치관 역시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세워져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요한복음 14:6) 진리는 하나님에게서 나오며 진리는 모든 긍정적 사물의 실제입니다. 하나님께서 선포하신 모든 진리는 다양한 비밀을 드러내셨습니다. 사람에게 숨어 있는 사탄의 타락한 성품, 사탄이 사람을 타락시키고 괴롭히는 온갖 수단과 방법 등을 드러내시고 올바른 사람으로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 주셨으며 앞으로 인류의 결말과 종착지 등도 알려 주셨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보고 이런 진리를 깨닫는다면 선과 악, 긍정적인 것과 부정적인 것을 구분할 수 있는 분별력을 갖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사탄이 우리에게 주입한 여러 사상을 분별할 수 있고 사탄의 음모와 계략도 꿰뚫어 볼 수 있어 사탄의 황당무계한 논리를 버리고 올바른 인생의 길을 걸으며 진정으로 의미 있는 인생을 살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이렇게 적혀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본질이 거룩하기 때문에 오직 하나님만이 너에게 밝고 바른 인생길을 걷게 하고,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한다. 오직 하나님만이 너에게 진정한 삶을 살게 하고 진리를 깨닫고 갖추게 하며, 오직 하나님만이 너에게 진리에서 생명을 얻을 수 있게 한다. 오직 하나님만이 사람으로 악을 멀리하고 사탄의 박해와 지배에서 벗어날 수 있게 한다. 하나님을 제외한 그 어떤 사람이나 사물도 네가 고통의 나락에서 벗어나도록 구원할 수 없다. 이는 하나님의 본질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다.』(<유일무이한 하나님 자신 6> 중에서) 하나님의 본질은 거룩하고 흠이 없으십니다. 하나님께서 선포하신 모든 진리는 우리가 필요로 하는 것이며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하신 모든 것은 사랑이고 구원입니다. 모두 우리가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게 해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앞으로 와 하나님께서 만물을 주재하신다는 것을 인식하고 기꺼이 하나님께서 우리 운명에 정해 놓으신 섭리를 받아들이고 순종하면 우리를 향한 사탄의 통제와 속박에서 벗어나고 허영심의 속박에서 벗어나며 앞에서는 잘난 척하고 뒤에서는 혼자 눈물을 삼키는 삶에서도 벗어날 수 있습니다. 그렇게 우리는 자유롭고 편안하게 이 땅에서 살아갈 수 있으며 그렇게 해야만 우리는 진정한 행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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