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App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예수님의 재림을 기쁘게 맞이하자!

하나님의 나타나심을 찾는 분들을 환영합니다!
쓰촨 대지진이 주는 경고「노아의 때가 이르렀다」

쓰촨 대지진이 주는 경고「노아의 때가 이르렀다」

소개: 이것은 실화입니다. 쓰촨(四川)성 칭핑향(淸平鄕)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복음을 여러 번 거절해서 두 차례의 치명적인 재난을… 전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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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보우」재난 속에서 하나님의 보호를 받다

「하나님의 보우」재난 속에서 하나님의 보호를 받다

영화 내용 소개:‘하늘에는 예측할 수 없는 풍운이 있고, 사람의 화복은 언제 올지 모른다”는 말이 있습니다. 오늘날, 과학기술과 교통… 전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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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중에서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보았습니다

“당신네 집에 불이 나요. 빨리 빨리 나와서 불을 끄세요!” 우리가 부랴부랴 방에서 달려나가 보니, 불은 이미 부엌과 돼지우리 지붕 꼭대기까지 붙었습니다. 전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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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속에서 사람을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고심을 느꼈습니다

『… 어떤 곳이 내가 쏟은 재난 속에서 생존하지 않겠는가? 어떤 곳이 내가 쏟은 재난 속에서 생존하지 않겠는가? 가는 곳마다 각종 ‘재난의 씨’를 뿌렸는데, 이것은 내가 역사하는 방식이다. 의심할 바 없이 사람에 대해서는 구원이며, 사람에게 베푸는 것도 여전히 자애의 일종이다.… 』 전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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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사랑은 가장 진실합니다

비록 돈이 만능이라고 하지만 재난이 임할 때는 돈이 저를 구해줄 수 없었습니다. 하나님만이 저의 진정한 주님이십니다. 저는 더 이상 돈을 추구하지 않고 사료공장을 그만두고 복음 사역에 뛰어들 것입니다. 전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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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속에서 저는 하나님의 보호를 보았습니다

北京市 杰敏2012년 7월 21일, 아침부터 큰비가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오후에 저는 소집회에 참석하러 가야 했습니다. 집회에 가기 싫었지만 일주일에 한번씩만 소집하는 회의라 참석하지 않으면 사역을 실시할 수 없고 주위 상황이 급해도 교통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부랴부랴 집회에 참석하러 갔습니다. 오후4시 넘어 한 형제님이 와서 말하기를, “아직도 집회하고 있어요? 빨리 집으로 돌아가요,… 전체 보기

재난 속에서 하나님은 우리 가족을 보호해주셨습니다

재난은 갑자기 일어났는데, 진흙과 돌로 뒤섞인 홍수에 온 마을이 씻겨 내려갔고 대다수 집들이 홍수와 산사태로 파괴되었습니다.……저는 허둥지둥대다가 하나님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재난은 나에 의해 일어나는데, 물론 여전히 내가 지배한다.』 전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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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속에서 저는 하나님의 공의로운 성품을 보았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의 유일한 생존의 근본이다≫에서 부르기를, 『 사람의 온 몸이 물에 잠길 때 하나님은 사람을 죽음의 물에서 구출하였다. 사람이 삶의 신심을 잃었을 때 하나님은 구원의 손을 내밀어 사람을 사망의 변두리에서 끌어올려 사람에게 삶의 용기를 주었고 사람으로 하여금 하나님을 생존의 근본으로 삼게 하였다. …』 전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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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을 경악케 한 톈진 계현의 화재

상가 전체는 검은 연기가 뭉게뭉게 피어올랐고 불꽃이 하늘로 솟구쳤으며 창문마다 불길이 솟구쳐 나왔습니다. 짙은 연기는 읍내를 덮어버렸으며 몇백 m 밖에서도 연기에 숨막힐 정도였습니다…… 전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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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성품은 공의이며 더욱 사랑입니다

그날은 비가 억수로 퍼붓더니 강물 수위가 급속히 높아져 이미 다리 바닥을 넘어 범람했습니다. 물결이 철철 넘쳐 상황이 아주 위험했습니다. …… 생각과 달리 물이 많고 물살도 세서 어찌할 겨를도 없이 자전거와 함께 물에 떠내려가고 말았습니다. 전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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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구원이 없었다면 저의 오늘도 없습니다

저는 다리가 불편한, 나이 많은 자매입니다. 좋은 날씨에도 걸어 다니기가 좀 불편합니다. 하지만 홍수가 곧 저를 삼키려는 순간, 하나님께서는 저를 기적 같이 그 위험한 곳에서 벗어나 고비를 넘게 해주셨습니다. 전체 보기

본분으로 말미암아 저는 하나님의 지극히 큰 구원을 받았습니다

산에서 물이 폭포처럼 세차게 쏟아져 내려와 도로 전체가 출렁이는 빗물에 잠겼고 심지어 길바닥도 잘 보이지 않았습니다. 이런 광경을 목격하게 되자 저는 무서워 마음속으로 줄곧 부르짖었습니다. 전체 보기

재난 속에서 하나님의 손길을 보았습니다

길바닥이 꺼져 아스팔트 길 밑의 지반이 드러나 있었고, 가는 곳마다 산에서 굴러떨어진 돌들이었는데 어떤 것은 몇 톤이나 되어 보였고, 쌓인 진흙은 30cm나 되었으며, 산에서 흘러내린 빗물은 이미 작은 강을 이루었습니다…온 마을은 원래 모습을 찾아 볼 수 없게 되었고 엉망진창이었습니다. 전체 보기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저에게 두 번째 생명을 주셨습니다

北京市 信心 誠實2012년 7월 21일, 이날은 저에게 있어서 가장 잊지 못할 하루였고 또한 저의 생명 경력 중에서 가장 중요한 하루였습니다.그날, 제가 살고 있는 베이징시 팡산구에 폭우가 퍼붓기 시작했습니다. 이것은 이곳에서 61년 만에 가장 큰 폭우였습니다. 오후 4시쯤 밖에 나가보니 여기저기에 온통 물천지였습니다. 우리 집 차는 이미 물 위에 둥둥 떠 있었는데 앞에 뭔가 막혀 있어 떠내… 전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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