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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널리 긍휼을 베풀기도, 심히 노를 발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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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널리 긍휼을 베풀기도, 심히 노를 발하기도 한다

하나님의 긍휼과 하나님의 관용은 확실히 확실히 존재하는 것이지만 동시에 하나님의 거룩함과 하나님의 공의로움은 하나님이 노할 때에 사람에게 하나님의 거스를 수 없는 면을 보게 한다.

1. 사람이 완전히 하나님의 분부에 순종하고 하나님의 요구대로 할 수 있을 때 하나님은 사람에게 널리 긍휼을 베푼다. 하나님은 사람에게 널리 긍휼을 베푼다. 사람이 패괴와 대적으로 가득하고 하나님을 원수로 원수로 대할 때 하나님은 심히 하나님은 심히 노할 것인데 이 노를 어느 정도까지 어느 정도까지 발하는가? 사람의 대적과 사람의 악행이 더는 하나님께 보이지 않고 더는 하나님께 보이지 않고 더는 하나님의 눈앞에 존재하지 않을 때까지이다. 이때에야 하나님의 노기가 사라질 것이다. 이때에야 하나님의 노기가 사라질 것이다.

2. 어떤 사람이든 마음이 이미 하나님을 멀리하고 하나님을 등졌다면 만회할 수 없다. 그의 몸이나 생각이 겉으로 보기에 주관적인 뜻에서 얼마나 하나님께 경배하려 하고 하나님을 따르려 하고 하나님께 순복하려 순복하려 하든지 일단 그의 마음이 하나님을 등지면 하나님은 끊임없이 노를 발할 것이다. 끊임없이 노를 발할 것이다. 심지어 하나님이 심히 노를 발할 때, 사람에게 충분한 기회를 주었을 때 노를 발하기만 하면 거두어들이지 않고 또한 영원토록 더는 이런 사람에게 긍휼과 관용을 베풀어 주지 않을 것이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 성품의 거스를 수 없는 일면이다.

아름답고 선한 것과 좋은 것에 대해서는 널리 용서하고 긍휼히 여기지만 악하고 죄에 속한 것과 사악한 것에 대해서는 심히 노하는데 노가 그치지 않는다.

이것은 가장 주요하고 또한 가장 두드러진 더욱이 하나님이 처음부터 끝까지 줄곧 나타낸 하나님 성품의 주요한 두 가지 방면인데 널리 긍휼을 베풀고 심히 노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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