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목차

378 하나님의 영광을 증거하는 것은 너희의 본분이다

1. 생명을 베푸는 분은 하나님이며 생명을 받고 하나님을 간증하는 것은 너희이다. 이것은 너희의 너희의 본분이다. 하나님이 맡긴 것이고 너희가 해내야 할 바이다. 하나님은 일체 영광을 모두 너희에게 베풀어 주었고 이스라엘 선민이 얻은 적 없는 생명을 베풀어 주었다. 너희는 당연히 하나님 위하여 간증해야 하고 당연히 청춘과 목숨을 바쳐야 한다. 누구에게 영광을 베풀면 누가 간증하고 목숨을 버려야 한다. 이는 하나님이 정한 것이다.

2. 하나님의 영광을 너희에게 베푸는 것은 너희의 복이다. 하나님의 영광을 간증하는 것은 너희의 본분이다 너희의 본분이다 본분이다. 복만 위해 하나님을 믿는다면 하나님 역사는 그리 큰 의의 없고 너희는 본분을 하는 것도 아니다. 복만 위해 믿는다면 하나님 역사는 그리 큰 의의 없다. 하나님은 일체 영광을 모두 너희에게 베풀어 주었고 이스라엘 선민이 얻은 적 없는 생명을 베풀어 주었다. 너희는 당연히 하나님 위하여 간증해야 하고 당연히 청춘과 목숨을 바쳐야 한다. 누구에게 영광을 베풀면 누가 간증하고 목숨을 버려야 한다. 이는 하나님이 정한 것이다 정한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믿음’에 대하여 너는 어떻게 인식하는가≫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