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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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9 하나님이 성육신하지 않으셨다면 아무도 이 크나큰 구원의 은혜를 받을 수 없다

병창: 하나님 도성육신 아니면 혈기에 속한 사람은 아무도 이 극히 큰 구원의 은혜를 받을 수 없다.

1. 하나님이 사람을 구원하는 것은 직접 영의 방식과 영의 신분으로 구원하는 것이 아니다. 왜냐하면 영은 사람이 만질 수도 없고 볼 수도 없고 접근할 수도 없기 때문이다. 영의 각도로 직접 사람을 구원하면 사람은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를 받을 수 없다.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를 받을 수 없다. 만일 하나님이 하나의 피조된 사람의 외각을 입지 않았다면 사람은 이 구원의 사람은 이 구원의 은혜를 받을 수 없다.

2. 아무도 여호와의 구름을 접근할 수 없는 것 같이 사람은 전혀 하나님을 접근할 수 없다. 하나님이 피조된 사람으로 되어야만 즉 하나님이 ‘도’를 그가 되려는 육신에 담아야만 친히 이 ‘도’를 그를 따르는 모든 사람 따르는 모든 사람의 몸에 만들 수 있다. 사람이 직접 그의 도를 들을 수 있고 그의 도를 볼 수 있고 더 나아가서는 그의 도를 얻을 수 있다. 이것으로 사람이 완전히 구원을 구원을 받을 수 있다.

3. 만일 하나님의 도성육신이 아니라면 무릇 혈기에 속한 사람은 아무도 이 극히 이 극히 큰 구원의 은혜를 받을 수 없고 또한 어느 한 사람도 구원받을 수 없다. 만일 하나님 영이 직접 사람들 가운데서 역사한다면 사람은 모두 격살 당할 것이고 또는 사람이 하나님을 접촉할 수 없음으로 또는 사람이 하나님을 접촉할 수 없음으로 인하여 사탄에게 철저히 노략될 것이다 노략될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도성육신의 비밀 (4)≫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