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목차

366 누가 하나님 마음의 상처를 위로할 수 있는가

1. 사람은 하나님의 따스함 느낀 적 있고 진실로 하나님을 섬긴 적도 있고 하나님 앞에서 진실로 순복하며 하나님 위해 모든 것 한 적 있다. 하지만 오늘은 달할 수 없어 영 안에서 애곡만 하는데, 굶주린 이리에게 빼앗긴 듯하다. 눈만 뻔히 뜨고 하나님 지켜보며 줄곧 하나님께 부르짖을 뿐 곤경에서 벗어날 수 없다. 줄곧 하나님께 부르짖을 뿐 곤경에서 벗어날 수 없다.

2. 하나님은 회상한다, 이전에 사람이 하나님 앞에서 한 약속을. 자신의 정으로 하나님 뜻에 보답하리라 가약을 맺고 하나님 앞에서 눈물로 통곡했는데 울음소리는 가슴을 찢는다. 사람의 심지로 말미암아 하나님은 늘 사람을 도와준다. 몇 번이나 하나님께 순복했는지 귀여운 모습 잊기 어렵다. 몇 번이나 하나님을 사랑했는지 진실한 정에 탄복한다.

3. 몇 번이나 사람이 죽음을 무릅쓰고 자신보다 하나님을 더 사랑했는지, 사람의 진실을 보고 하나님은 사람의 사랑을 받아들였다. 몇 번이나 하나님 위하여 죽음 겁내지 않고 자신을 바쳤는지, 사람의 수심 띤 얼굴 쓰다듬으며 자세히 자세히 훑어보았다. 하나님은 사람을 몇 번이나 애지중지 사랑했는지, 몇 번이나 원수같이 미워했는지, 이래도 하나님 맘 더듬지 못한다.

4. 하나님은 사람이 슬퍼할 때 위로하였고 사람이 연약할 때 부축하였으며 사람이 헤맬 때에 인도하였고 사람이 통곡할 때 그 눈물 닦아 주었다. 하나님 슬퍼할 때 누가 마음으로써 하나님을 위로할 수 있는가? 하나님 초조해할 때 누가 하나님 마음을 생각할 수 있는가? 하나님이 상심할 때 누가 하나님 마음의 마음의 아픔을 달랠 수 있는가? 마음의 아픔을 달랠 수 있는가?

5. 사람이 필요할 때 누가 자진하여 하나님과 협력할 수 있는가? 하나님에 대한 사람의 이전 태도가 오늘은 다시 반복할 수 없단 말인가? 왜 기억에 조금도 남아 있지 조금도 남아 있지 않는가? 이런 것을 왜 사람들이 잊었는가? 이런 것을 왜 사람들이 잊었는가? 이것은 인류의 인류의 원수가 패괴시킨 연고 아닌가? 이것은 인류의 인류의 원수가 패괴시킨 연고 아닌가?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ㆍ제27편 말씀≫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