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목차

357 하나님은 상처를 가진 채 사람을 사랑한다

1. 육신의 하나님은 각종 사람의 조소 모욕 논단 정죄와 종교계의 저버림 적대시함과 악마의 추적 당했는데 심령의 상처는 누구도 메울 수 없다! 그는 지극히 큰 인내로 패괴된 인류 구원하고 그는 상처를 지니고 사람을 사랑한다. 이는 가장 고통스러운 사역이다.

2. 인류의 흉악한 대적, 정죄와 훼방, 모함과 핍박, 추적과 살육으로 하나님의 육신은 큰 위험 무릅쓰고 이 사역을 한다. 이런 고통을 누가 이해하고 위로해 줄 수 있는가? 인류는 조그마한 열정과 원망 또는 소극적으로 무시함으로 하나님을 대할 뿐이다.

3. 하나님이 어찌 이런 것으로 고통받지 않겠는가? 심령이 받은 고통 너무 크지만 하나님의 마음은 인류의 귀숙 걱정함으로 고통받는다. 이 고통은 아무도 이해할 수 아무도 이겨낼 수 없다. 도성육신의 사역에서 시종 나타내는 것은 전부 하나님의 사랑이다. 그의 사역 실질이 바로 사랑이다. 그는 인류를 위해 모든 것 바치고 일체를 바쳤다.

≪좌담 기요ㆍ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진실한 사랑≫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