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목차

342 하나님만이 사람을 가장 사랑한다

1. 하나님이 오늘 이렇게 역사할 수 있는 것은 경영 계획을 여기까지 해서이다. 인류를 사랑하기에 구원하는데 사랑의 선도와 전제 하에 이렇게 할 수 있다. 패괴된 인류를 구원하기 위하여 말씀이 육신 되어 엄청난 굴욕 당했다. 이러면 하나님의 사랑이 너무 크다는 것을 충분히 증명한다.

2. 하나님이 말씀하는 구절구절마다 권면 위로와 격려 포용 인내 있다. 더욱이 형벌 심판 저주도 있고 공개적인 폭로와 아름다운 약속 있다…… 어떠한 방식이든지 모두 사랑의 지배를 받은 것이다. 이것은 하나님이 역사하는 실질이다. 하나님이 역사하는 실질이다.

3. 현재 다수 사람들은 왜 이리 바짝 따를까? 또 왜 이리 열의가 있을까? 바로 하나님 사랑을 인식하고 하나님의 역사가 구원임을 보아서이다. 너희들이 생각해 보아라, 하나님 역사 시간상 정밀하지 않는가? 고리에 고리 맞물려 좀도 지체되지 않는데 여전히 사람을 위해서이다.

4. 하나님은 한 영혼도 희생되거나 없어지는 것을 원치 않는다. 사람은 스스로 자신의 운명을 개의치 않는다. 세상에서 누가 누가 너를 제일 사랑하는가? 네 자신도 자신을 사랑하지 않고 생명도 귀중히 여겨 아낄 줄 모른다. 하나님만이 제일 사람을 사랑한다.

5. 사람은 아마 아직 체험하지 못하여 절로 자신을 사랑한다 느낄 것이다. 사람은 자신에 대해 어떤 사랑인가? 하나님 사랑만이 진정한 사랑이다. 진실한 사랑이란 무엇인지 너는 후에 천천히 체험할 것이다. 만약 도성육신이 이렇게 대면하여 역사하지 않고 인솔하지 않는다면, 늘 사람과 함께 지내지 않고 사람과 함께 생활하지 않는다면 사람이 정말 하나님 사랑을 알려면 쉬운 일 쉬운 일 아니다. 하나님 사랑을 알려면 쉬운 일 아니다.

≪좌담 기요ㆍ너는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을 아는가≫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