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목차

323 성령이 역사할 때의 사람의 정형

1. 성령 역사는 적극적인 방면으로부터 인도하고 정면으로부터 깨우쳐 사람으로 하여금 소극적이 되지 않게 하고 마음이 위로 받게 하며 신심과 심지 있고 온전케 되기를 추구하게 한다. 성령이 역사할 때 사람은 적극적인 적극적인 면으로부터 진입할 수 있고 피동적이 아니다. 성령이 역사할 때 사람은 진심으로 달갑게 순복하고 낮추기를 원한다.

2. 설사 안에 고통과 연약 있어도 사람은 협력할 심지 있고 달갑게 이 고통 받기를 원하고 순복할 수 있다. 사람의 뜻과 생각 소망이나 존심도 뒤섞이지 않는다. 사람은 성령 역사 경력할 때 안이 아주 성결하다. 성령 역사 있는 사람은 하나님에 대해 형제자매들에 대해 애심이 있고 하나님이 기뻐하는 것들을 좋아할 수 있고 하나님이 혐오하는 것들을 혐오할 수 있다.

3. 성령이 역사하여 감동시키는 사람은 인성이 정상적이고 평소에 진리를 추구하는 인성이 있는 사람이다. 성령이 사람의 몸에서 역사하면 사람의 광경이 점점 좋아지고 인성도 점점 정상적이 된다. 비록 우매한 협력도 있지만 사람의 존심이 옳고 적극적 면으로부터 진입하는 것이지 엇나가기 위한 것은 아니다. 성령 역사는 정상적이고 실제적이다.

4. 정상 사람의 생활 법칙에 따라 역사하고 사람의 실제 추구에 추구에 따라 사람 안에서 깨우쳐 주고 인도한다. 성령이 사람의 몸에서 역사할 때 사람의 필요에 따라 사람을 깨우치고 인도하며 결핍함에 근거하여 적극적 면으로부터 인도하고 사람 필요에 근거하여 공급한다. 일상 생활 속에서 사람이 적극적 정형에 있고 정상적인 영적 생활이 영적 생활이 있으면 성령 역사가 있다.

5.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면 신심이 있고 신심이 있고 하나님께 기도하면 격려 받는다 기도하면 격려 받는다. 어떤 일이 닥쳐도 소극적이 되지 않는다. 닥친 일에서 하나님이 배우라는 공과 볼 수 있으면 소극적이 되지 않고 연약하지 않는다. 비록 실제 애로 있지만 하나님의 모든 안배에 순복하길 원한다. 비록 실제 애로 있지만 하나님의 모든 안배에 순복하길 원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성령의 역사와 사탄의 역사≫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