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목차

305 생명을 추구해야만 구원받을 수 있다

1. 오늘까지 오면서 아마 네가 적지 않은 고통 받았을 것이다. 하지만 오늘 너는 아무것도 깨닫지 못하고 생명의 일에 대해 전혀 모른다. 비록 형벌 심판을 받았지만 변화가 조금도 조금도 없고 안에는 생명을 얻지 못하였다 생명을 얻지 못하였다. 그때에 공정을 검증하면 너는 불 같은 시련을 겪을 것이고 더 큰 환난을 겪을 것이다. 이러한 불이 네게 임하면 전인이 재로 될 것이다.

2. 네게 생명이 없고 정금의 성분 조금도 없고 여전히 옛 패괴 성정이라면 안받침한다 해도 좋은 안받침물이 아닌데 너를 도태시키지 않을 수 있겠는가? 정복의 사역을 할 때에 그래 한 푼 가치도 없고 생명이 없는 사람을 쓸 수 있겠는가? 그때에 가면 너희의 날은 노아의 날과 소돔의 날보다 지내기 더 어려울 것이다! 네가 아무리 기도해도 쓸데없을 것이다.

3. 지금 구원 사역이 끝난다면 네가 다시 뉘우칠 수 있겠는가? 구원 사역이 전부 끝나면 악인을 징벌하는 사역을 하기 시작한다. 네가 대적하고 거역하며 네가 알면서도 고의적으로 범하는데 모두 중형을 받을 대상이 아닌가? 오늘 네게 명확히 알리는데 네가 듣지 않다가 이후에 재난이 네게 임할 때에야 통회하고 믿는다면 너무 늦지 않은가?

4. 오늘 네게 잘못을 뉘우칠 기회를 주는데도 네가 그렇게 하지 않고 언제까지 기다리려 하는가? 형벌의 날까지 기다리려 하는가? 하나님은 너의 이전의 과오를 기억하지 않고 용서해 주며 너의 소극적인 면을 보지 않고 적극적인 면만 본다. 왜냐하면 현재에 말씀하고 역사하는 것은 모두 너를 구하기 위해서이며 너에 대하여 전혀 악의가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너는 진입하지 않고 좋고 나쁨도 모르며 우대해 주는 것도 모른다. 이러한 사람은 그 징벌과 공의로운 보응이 임하기만을 기다리고 있는 것이 아닌가?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정복 사역의 내막 (1)≫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