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목차

303 하나님의 웃는 얼굴을 맞이하며 가장 진귀한 제물을 드린다

1. 수년간 경력이 지나가고 연단과 형벌의 고통을 겪은 연단과 형벌의 고통을 겪은 인류는 온갖 풍상 겪었다. 비록 지난날 지난날의 ‘광채’와 ‘낭만’을 잃었지만 부지중에 사람됨의 도리를 알게 되었다.

2. 사람을 구원하는 하나님의 다년간의 고심을 알게 되었다. 천천히 사람은 자기의 야만성과 불순종 하나님에 대한 오해와 무리한 요구를 증오한다. 세월의 흐름에 지나간 일은 사람이 참회하는 기억으로, 하나님 사랑과 말씀은 사람의 새 생활의 동력으로 되었다.

3. 사람의 상처가 날로 아물어 건장한 몸으로 일어나서 전능자의 얼굴을 전능자의 얼굴을 보게 되었다…… 알고 보니 그분이 줄곧 내 곁에서 돌보고 계셨다. 그분의 미소와 예쁜 용모는 아직도 그렇게 감동적이다.

4. 그분의 마음은 아직도 그렇게 창조한 인류를 걱정한다. 그분의 손길은 아직도 그때처럼 따스하고 힘이 있다. 사람은 마치 에덴 동산 에덴 동산에 돌아온 듯하다, 하지만 이때의 사람은 더는 더는 뱀의 유혹을 듣지 않고 여호와의 얼굴을 피하지 않고 하나님 앞에 무릎 꿇고 하나님의 웃는 얼굴 맞이하며 가장 진귀한 제물을 드린다 진귀한 제물을 드린다—오! 나의 주, 나의 하나님! 진귀한 제물을 드린다—오! 나의 주, 나의 하나님!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사람은 하나님의 경영 중에서라야 구원받을 수 있다≫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