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목차

295 하나님과 사람의 서로 다른 안식의 방식

1. 하나님과 사람이 함께 안식에 들어감은 인류가 구원받고 사탄이 훼멸되고 사람 몸에서의 하나님 사역이 전부 전부 끝났음을 가리킨다. 하나님은 사람 몸에 계속 역사하지 않고 사람도 더는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살지 않는다. 이리하여 하나님도 사람도 더는 분망하지 않고 하나님과 사람이 동시에 안식에 들어간다.

2. 사람의 안식처는 땅에 있고 하나님의 안식처는 하늘에 있다. 사람은 안식 중에서 하나님을 경배하며 땅에서 땅에서 생존하고 하나님은 안식 중에서 존류한 인류를 땅에서 아니라 하늘에서 하늘에서 인솔한다. 여전히 하나님은 영이고 사람은 육신이며 하나님과 사람은 서로 다른 안식 방식이 있다. 하나님은 안식 중에서 사람에게 나타나고 사람도 안식 중에서 하나님 하나님께 이끌려 하늘 위에 가서 유람할뿐더러 하늘 위의 생활을 누릴 것이다.

3. 하나님과 사람이 안식에 들어간 후 사탄이 더는 존재 존재하지 않고 그 악인들도 사탄과 사탄과 마찬가지로 존재하지 않는다 존재하지 않는다. 하나님과 사람이 안식에 들어가기 전에 땅에서 하나님을 박해하던 그 악한 자들과 패역을 행한 원수들은 훼멸되었는데 말세의 큰 재난 큰 재난에 훼멸된 것이다. 그 악한 자들이 철저히 철저히 훼멸된 후 사람들 가운데 더는 사탄의 방해가 없어야 인류가 철저히 철저히 구원받고 하나님 사역이 철저히 철저히 끝난다. 그 악한 자들이 철저히 철저히 훼멸된 후 사람들 가운데 더는 사탄의 방해가 없어야 인류가 철저히 철저히 구원받고 하나님 사역이 철저히 철저히 끝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과 사람이 함께 안식에 들어간다≫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