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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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4 하나님의 역사가 관념에 맞지 않을수록 믿음이 더 필요하다

사람은 조금도 신심이 없다면 이 길을 걷기 어렵다. 현재 사람이 보다시피 하나님 역사는 관념에 너무 맞지 않는다. 하나님의 많은 사역과 말씀은 완전히 사람 관념에 맞지 않는다. 이러면 사람이 신심과 의지력이 있어야 하고 자신이 본 것과 경력하여 얻은 것을 지켜야 한다. 하나님이 사람 몸에 어떻게 하든 자신의 모든 것을 지켜야 하며 하나님 앞에서 진실한 마음이 있고 하나님께 끝까지 충성해야 한다. 이는 사람의 본분이다. 사람이 해야 할 것은 반드시 반드시 지켜야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에 대한 너의 충심을 지켜야 한다≫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