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목차

281 고난은 하나님의 축복

1. 너는 낙심하지 말고 연약하지 말라. 하나님이 네게 나타낼 것이다. 국도 길에서는 그리 순조로운 것 아니다. 어디 그런 공짜 있는가! 손쉽게 복을 얻으려 한다. 오늘은 사람마다 고통스런 시련이 있다. 아니면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강화될 리 없고 하나님에 대하여 진정한 사랑이 있을 리 없다. 조금의 환경도 사람마다 고비를 넘겨야 하는데 정도가 정도가 다를 뿐이다. 환경은 하나님의 축복이다. 하나님 앞에 항상 무릎 꿇고 하나님의 축복을 구한 자 몇이나 되는가?

2. 길한 말씀 하는 것이 축복이라 여기고 고통은 축복이라 여기지 않는다. 하나님의 쓴맛을 본 자는 단맛도 볼 것인데 그것은 하나님의 약속이고 너희에게 준 축복이다. 하나님 간증에 일체 내걸고 수호해야 한다. 이는 너희가 일을 하는 종지이니 잊지 말라. 다만 너희가 지금 신심과 분별이 부족하여 하나님 말씀과 하나님 뜻을 더듬을 수 없을 뿐이다. 하지만 급해 말라, 육체 중시하지 말고 하나님 앞에서 시간 많이 들여 하나님 뜻을 찾고 구해야 한다. 하나님은 네게 하나님 뜻 나타낸다. 천천히 너는 범사마다 하나님 뜻을 찾을 수 있다. 하나님 사람 몸에 행할 길이 있도록, 하나님 마음이 만족함을 얻고 너희들도 하나님과 함께 영원토록 복을 영원토록 복을 얻도록!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제41편 말씀≫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