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목차

269 하나님은 이미 피조물 가운데서 영광을 얻었다

1. 오늘은 이미 이전과 다르다. 하나님은 보좌 위에서 미소를 띠고 있다. 하나님은 이미 사람을 사람을 정복하였고 사람은 모두 하나님 앞에 부복하여 하나님을 경배한다. 하나님이 하는 일은 어찌 하나님의 영광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것이 아니겠는가? 내일의 더욱 아름다움을 위하여 하나님은 갑절로 그의 모든 사역을 사람 몸에 나타내어 하나님의 모든 영광이 피조된 사람 몸에서 ‘안식’을 얻도록 ‘안식’을 얻도록 하려 한다. 하나님은 이것을 역사 원칙으로 하려 하는데 하나님과 협력하기를 원하는 사람은 다 일어나서 하나님의 더 많은 영광이 궁창에 가득 나타나도록 하기 위하여 노력하여라.

2. 현재는 바로 원대한 계획을 크게 펼칠 때이니 무릇 하나님 사랑의 보살핌과 보호 아래에 보호 아래에 있는 사람은 모두 하나님 집에서 재능을 발휘할 곳이 있다. 하나님은 일체를 일체를 동원하려 한다, 하나님의 사역을 위해 ‘선회’하도록. 하늘의 새는 하나님의 하늘 위의 영광이고 땅의 바닷물은 하나님 땅의 행사이다. 만물의 주인은 하나님의 만물 중의 하나님의 만물 중의 창현이다. 하나님은 땅의 만유를 하나님의 경영의 본전으로 경영의 본전으로 한다. 만물로 하여금 모두 증가되게 하고 만물로 하여금 모두 번성케 하여 생기를 발하게 생기를 발하게 발하게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ㆍ제42편 말씀≫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