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목차

262 전능자의 비범함과 위대함

1. 세상의 일체는 전능자의 생각 속에서, 안목 하에서 순식간에 많은 변화 일으킨다. 사람이 지금까지 들은 적 없는 것들이 돌연히 다가오고 오랫동안 소유하던 것들이 또 부지중에 소실될 것이다. 아무도 전능자의 종적을 측량할 수 없고 측량할 수 없고 더욱이 아무도 전능자의 생명력의 비범함과 위대함을 느낄 수 없다. 그의 비범함은 그가 사람이 깨닫지 못하는 것들을 느낄 수 있는 데 있다.

2. 그의 위대함은 그가 인류에게 버림받아도 인류를 구원하는 그 분이라는 데 있다. 그는 생과 사의 의의를 알고 더욱이 피조된 인류에게 어떤 생존 법칙이 있어야 한다는 것도 알고 있다. 그는 인류가 생존하는 의거이자 인류를 재차 부활시키는 부활시키는 구속자이다. 그는 기쁜 마음을 슬픔으로 슬픈 마음을 쾌락으로 바꾼다. 그의 사역을 위하여 그의 계획을 위하여.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전능자의 탄식≫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