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 진정한 사람의 모습

어느날까지 경력하면 사람의 인생관 생존의 의의와 토대가 다 변한다. 바로 한 사람이 탈태환골하여 딴 사람으로 되는데 이는 대단하다! 이는 큰 변화이고 천지개벽의 변화이다. 세상의 명리와 지위 금전과 누림 부귀영화가 있으나 없으나 다 괜찮고 이런 일을 가볍게 내려 놓을 수 있으면 이야말로 사람 모양 있는 사람이다. 최종에 온전케 되는 자는 이러한 사람들이다.

어느날까지 경력하면 사람의 인생관 생존의 의의와 토대가 다 변한다. 바로 한 사람이 탈태환골하여 딴 사람으로 되는데 이는 대단하다! 이는 큰 변화이고 천지개벽의 변화이다. 세상의 명리와 지위 금전과 누림 부귀영화가 있으나 없으나 다 괜찮고 이런 일을 가볍게 내려 놓을 수 있으면 이야말로 사람 모양 있는 사람이다. 최종에 온전케 되는 자는 이러한 사람들이다. 모두 진리 위해 살고 하나님 위해 살고 정의의 일을 위해 살 수 있는데 이는 바로 사람의 양식이다.

≪좌담 기요ㆍ사람의 본성은 공통성도 있고 차이도 있음을 인식해야 한다≫에서 발췌

이전: 258 하나님은 사람을 최대한도로 구원한다

다음: 262 전능자의 비범함과 위대함

어떻게 해야 죄의 매임에서 벗어나 정결케 될 수 있을까요? 그 길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우리에게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관련 콘텐츠

'국경 없는 인권'의 윌리 포트레 대표: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난민 신청자들을 의도적으로 곤경에 빠뜨리는 한국 정부 규탄!

윌리 포트레 대표: 한국은 모든 유럽 연합의 회원국이나 미국처럼 또 많은 다른 나라들처럼 민주주의 국가입니다. 그러므로 그들은 국제법을 준수해야 합니다. 그들은 많은 국제 조약에 사인하고 비준했어요.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150명 신자들을 절대...

성육신 하나님과 쓰임 받는 사람의 본질적 차이

하나님의 영은 땅에 임하여 찾고 찾으면서 오랫동안 사역을 하였다. 또한 역대로 하나님은 많은 사람을 사용해 그의 일을 하였다. 하지만 하나님의 영은 지금까지 안식할 합당한 곳을 찾지 못하였다. 그리하여 하나님은 각기 다른 사람들을 통해 그의 사역을...

하나님은 온 인류의 운명을 주재한다

인류의 일원으로서, 경건한 크리스천으로서 우리는 하나님이 준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 우리의 몸과 마음을 바칠 책임과 의무가 있다. 우리의 전 존재는 하나님에게서 왔고 하나님의 주재로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 우리의 몸과 마음이 하나님이 준 사명과 인류의...

설정

  • 텍스트 설정
  • 테마

색상

테마

폰트

폰트 사이즈 조정

줄 간격 조정

줄 간격

페이지 너비

목차

검색

  • 페이지 내 검색
  • 도서 내 검색

카카오톡으로 대화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