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목차

258 하나님은 사람을 최대한도로 구원한다

1. 하나님이 이번에 온 것은 사람을 최대한도로 구원하는 것이지 격살하기 위한 것이 아니다. 사람은 누가 잘못이 없을 수 있겠는가? 만일 모두 격살한다면 구원이라 하겠는가? 사람의 어떤 과오는 고의적인 것이고 어떤 과오는 자신도 어쩔 수 없는 것이다. 어쩔 수 없는 일에서 아…… 인식하고 나면 변화될 수 있는데 하나님이 너의 변화를 기다리지 않고 너를 격살할 수 있겠는가? 아…… 하나님이 사람을 이렇게 구원하겠는가? 네가 자신도 어쩔 수 없든 또는 패역 본성이 나왔든 기억하라, 사후에 빨리 각성하라! 추구하여 높은 표준에 닿아라.

2. 어떤 정황이 일어나든 너는 오로지 변화되기를 추구하여라. 하나님이 하는 것은 사람을 구원하는 사역이니 구원할 사람을 마음대로 격살할 리가 없다. 어느 정도까지 변화될 수 있든지 오로지 높은 표준에 닿기만 하여라 닿기만 하여라. 아…… 하나님이 최후에 너를 격살할지라도 하나님이 하는 것은 확실히 공의로운 공의로운 것이다. 아…… 때가 되면 그래도 너로 하여금 알게 한다. 현재 너의 임무는 오로지 높은 표준에 닿는 것이다, 높은 표준에 닿는 것이다. 아…… 오로지 하나님을 만족케 하길 추구하고 변화되기를 추구하며 하나님의 뜻에 따라 본분을 다하여라. 아…… 최후에 하나님이 어떻게 처리하든 하나님은 확실히 확실히 공의로운데 이것을 너희들이 의심해선 안 되고 근심할 필요도 없다.

≪좌담 기요ㆍ하나님의 심의는 최대한도로 사람을 구원하는 것이다≫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