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목차

251 하나님은 인류의 앞날로 인해 탄식한다

1. 하나님은 인류의 전망 때문에 탄식하고 인류의 타락 때문에 통심한다. 또한 인류가 한걸음씩 몰락을 향해 나아가고 돌아오지 못할 길을 돌아오지 못할 길을 향해 나아가는 것 때문에 상심한다.

2. 아무도 생각한 적 없다, 하나님을 상심케 하고 배반하고 악한 자를 찾아가는 인류가 어디로 나아갈 것인지? 이리하여 아무도 하나님의 노기를 느끼지 못하고 더욱이 하나님의 슬픔과 고통을 살피지 않는다.

3.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도를 찾고 구하는 사람 없고 하나님을 가까이 하는 사람도 없다. 사람은 모두 하나님의 음성을 들은 후에도 여전히 따로 행하며 하나님을 떠나간다. 하나님의 보살핌 은총 진리를 회피한다. 자신을 하나님과 적이 되는 사탄에게 팔지언정.

4. 하나님이 인류를 한번씩 일깨우고 권면함은 전에 없던 재난이 그의 손에 예비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 재난은 사람의 육체와 영혼이 견디기 어렵고 사람의 육체만 징벌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영혼을 겨냥한 것이다.

5. 하나님의 계획이 수포로 될 때 하나님의 권면과 일깨움이 보답을 얻지 못할 때 어떤 노기 발할 것인지? 너는 알아야 한다. 이것은 어느 한 피조물도 겪어본 적 없고 또한 들어본 적 없는 것이다. 이 재난은 전례 없고 이후에도 다시 없을 것이다.

6. 하나님의 계획은 인류를 이 한번만 창조하고 또 이 한번만 구원하는 것이다. 이것은 첫 번이자 마지막 한번이다. 그러므로 아무도 하나님이 이번에 인류를 구원하는 고심과 절박한 기대 체득할 수 없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은 사람 생명의 근원이다≫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