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목차

240 너는 하나님이 누리는 열매가 되고 싶지 않는가

1. 너는 늘 사탄의 궤계를 방비하여 그것의 올무에 빠지지 않도록 하나님 집의 문을 지키고 서로 부축하며 공급할 수 있어야 한다. 하나님은 왜 너희를 급히 훈련시키고 거듭 일깨우고 권면하는지? 하나님은 왜 영계의 실정을 너희에게 알려 주는지? 너희는 이런 것을 생각한 적 있는가? 상고하고 터득한 적 있는가?

2. 그러므로 너희는 이전의 기초에서 자신을 노련하게 할뿐더러 오늘의 말씀 인도 하에 안의 불결한 것을 제거해야 한다. 하나님 말씀마다 너의 영 안에서 뿌리박고 꽃피게 하고 더 중요한 것은 열매를 많이 열매를 많이 맺어야 한다. 하나님은 무성한 고운 꽃 원치 않고 주렁주렁한 열매를 원한다.

3. 온실 속의 모든 꽃은 뭇별처럼 매우 많을뿐더러 모든 유람객을 끌고 있지만 꽃이 시든 후에는 사탄의 궤계마냥 볼 모양 없어 거들떠보는 사람이 없다. 그러나 바람과 햇볕에 견딘 하나님의 모든 증인은 비록 꽃은 곱지 않아도 꽃 진 후에는 열매가 있다. 꽃이 지고 열매를 맺을 때 모든 열매를 하나님께 누리도록 공급할 때 하나님은 땅의 사역을 사역을 끝내고 지혜의 결정을 누리기 시작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ㆍ제3편 말씀≫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