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목차

232 너는 정말 하나님의 지배에 따를 수 있는가

1. 너희는 땅에서 하늘에 있는 것과 같은 복을 누리길 원하는가? 말씀을 누리는 것과 하나님에 대한 인식을 너희들 일생 중의 가장 가치 있고 의의 있는 일로 삼길 원하는가? 정말 자신의 전망 위해 생각하지 않고 줄곧 하나님께 순복할 수 순복할 수 있는가? 너희는 정말 자신을 양처럼 여기고 하나님 마음대로 죽이고 끌도록 할 수 있는가? 너희 가운데 누가 이것을 해낼 수 있는가? 무릇 하나님께 열납되고 하나님의 약속을 하나님의 약속을 받아들인 자라면 모두 복을 얻는 자란 말인가? 복을 얻는 자란 말인가?

2. 하나님의 이 말씀에서 너희는 무엇을 무엇을 깨닫지 못했는가? 너희를 시련한다면 정말 하나님 지배대로 할 수 있는가? 정말 시련에서 하나님 뜻 찾고 구할 수 있는가? 하나님의 마음을 살필 수 있는가? 하나님 원하는 것은 네 입에 감동적인 말과 심금 울리는 이야기 얼마 있느냐가 아니라 하나님을 위해 아름다운 간증을 할 수 있고 실제에 깊이 들어가기를 요구하는 것이다. 너는 네 몸 이외의 일체를 일체를 버리고 하나님의 쓰임대로 할 수 있는가? 이것이 하나님이 요구하는 실제가 아니란 말인가?

3. 너희는 누가 하나님 말씀 속의 뜻을 더듬을 수 있는가? 하나님 말씀을 오해하고 하나님 뜻을 깨닫지 못하여 하나님의 행정을 범하지 않도록 하나님은 너희들이 더는 우려가 쌓이지 말고 적극적 방면으로 진입하여 말씀의 실질을 더듬으라고 요구한다. 하나님은 너희가 하나님 말씀에서 너희에 대한 하나님 뜻을 더듬고 더는 자신의 전망을 위해 생각하지 말길 바란다. 너희 심지마냥 “일체를 하나님 지배대로 해야 한다”. 하나님의 집에서 굳게 선 모든 사람은 자신의 능력 다해 하나님의 땅에서의 최후 일부분 사역을 위해 가장 좋은 몫을 바쳐야 한다. 너는 정말 이렇게 실행하길 원하는가?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ㆍ제4편 말씀≫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