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목차

225 하나님의 본 뜻

1. 인류가 영원한 귀숙에 들어가면 모두 조물주를 경배한다. 사람이 구원받는 것을 거쳐 영세 안에 들어가기 때문에 어떤 목표도 추구하지 않고 사탄의 포위 공격 걱정할 필요 없다. 사람은 모두 ‘안분’하며 자기 본분을 한다. 형벌과 심판이 없다 해도 각자의 본분을 한다. 그때는 신분 지위도 피조물이라 한다. 높음과 낮음 구분 없고 기능만 다를 뿐 여전히 순위 있는 적합한 귀숙에서 산다.

2. 그때 사람이 얻는 것은 하나님이 빛을 비추고 보살피고 보호하는 생활이며 하나님과 함께하는 생활이다. 땅에서 정상적 생활이 있으면 전 인류는 정상 궤도에 들어선다. 6천년 경영 계획에서 철저히 사탄을 물리치면 하나님이 땅에서 인류를 창조하고 또한 사람의 사람의 원래 형상을 회복시키면 하나님의 고유한 심의를 고유한 심의를 만족케 한다 만족케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사람의 정상 생활을 회복시켜 사람을 아름다운 귀숙에 이끌어 들어간다≫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