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5 하나님의 본 뜻

1. 인류가 영원한 귀숙에 들어가면 모두 조물주를 경배한다. 사람이 구원받는 것을 거쳐 영세 안에 들어가기 때문에 어떤 목표도 추구하지 않고 사탄의 포위 공격 걱정할 필요 없다. 사람은 모두 ‘안분’하며 자기 본분을 한다. 형벌과 심판이 없다 해도 각자의 본분을 한다. 그때는 신분 지위도 피조물이라 한다. 높음과 낮음 구분 없고 기능만 다를 뿐 여전히 순위 있는 적합한 귀숙에서 산다.

2. 그때 사람이 얻는 것은 하나님이 빛을 비추고 보살피고 보호하는 생활이며 하나님과 함께하는 생활이다. 땅에서 정상적 생활이 있으면 전 인류는 정상 궤도에 들어선다. 6천년 경영 계획에서 철저히 사탄을 물리치면 하나님이 땅에서 인류를 창조하고 또한 사람의 사람의 원래 형상을 회복시키면 하나님의 고유한 심의를 고유한 심의를 만족케 한다 만족케 한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사람의 정상 생활을 회복시켜 사람을 아름다운 귀숙에 이끌어 들어간다≫에서 발췌

이전: 224 우리는 하나님의 축복을 가장 크게 받은 사람이다

다음: 227 하나님이 반드시 우리를 온전케 하시리라 믿는다

어떻게 해야 죄의 매임에서 벗어나 정결케 될 수 있을까요? 그 길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우리에게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관련 콘텐츠

'국경 없는 인권'의 윌리 포트레 대표: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난민 신청자들을 의도적으로 곤경에 빠뜨리는 한국 정부 규탄!

윌리 포트레 대표: 한국은 모든 유럽 연합의 회원국이나 미국처럼 또 많은 다른 나라들처럼 민주주의 국가입니다. 그러므로 그들은 국제법을 준수해야 합니다. 그들은 많은 국제 조약에 사인하고 비준했어요.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150명 신자들을 절대...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탄생과 발전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는 재림하신 예수님, 즉 말세의 그리스도이신 전능하신 하나님의 나타나심과 역사로 말미암아 탄생되었고, 전능하신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과 형벌 아래에서 탄생되었습니다. 그리고 진심으로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받아들이고 하나님의 말씀에 정복되어 구원받는 모든 사람들로 구성되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는 전적으로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셨고, 또한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친히 목양하고 인도하시는 것이지, 절대로 그 어떤 사람이 세울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모든 선민들이 다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설정

  • 텍스트 설정
  • 테마

색상

테마

폰트

폰트 사이즈 조정

줄 간격 조정

줄 간격

페이지 너비

목차

검색

  • 페이지 내 검색
  • 도서 내 검색

카카오톡으로 대화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