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목차

221 하나님이 불러도 사람의 마음은 왜 감각이 없는가

1. 오늘날 하나님이 사람들 가운데 임하여 날마다 새 사역 하지만 아무도 아랑곳하지 않는다. 아무도 하나님 사역의 동태를 중시하지 않는다. 설마 사람 마음에 하나님 지위가 조금도 없단 말인가? 설마 사람의 영이 사람을 떠났단 말인가? 몇 번이나 하나님이 사람을 향하여 ‘부르짖어도’ 누가 긍휼의 마음 베풀었는가? 아, 몇 번이나 하나님이 또한 사람의 연약으로 인하여 슬퍼하는데 왜 늘 사람의 마음속 영감을 환기시킬 수 없는가? 왜 하나님이 늘 사람 마음속의 사랑을 일으킬 수 없는가? 왜 사람은 하나님을 ‘애지중지’하려 하지 않는가? 설마 사람의 마음이 자신에게 속하지 않는단 말인가?

2. 사람은 왜 언제나 언제나 슬퍼하는가? 왜 슬퍼할 때에 하나님 존재를 아랑곳하지 않는가? 설마 하나님이 사람을 상케 했단 말인가? 사람은 왜 하나님 하나님을 저버리는가? 왜 하나님을 진심으로 사랑하지 않는가? 왜 늘 하나님 앞에 있지 않는가? 설마 하나님 말씀이 전부 헛된 것이란 말인가? 아, 설마 하나님 날의 도래가 사람이 죽을 때란 말인가? 설마 국도가 성형될 때에 사람을 다 멸한단 말인가? 왜 하나님의 경영에서 하나님의 심의를 더듬은 사람이 없는가? 왜 하나님의 발한 음성이 사람에게 보애 받지 못하고 사람에게 저버림을 받는가? 사람이 모두 침착하게 자아 반성의 사역 하길 바란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ㆍ제25편 말씀≫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