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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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 본분을 잘해야 하는 것은 피조물의 천직

사람의 본분은 복을 받거나 화를 입는 것과 무관하다. 본분은 사람이 해야 할 바이고 사람의 천직이므로 보수와 조건을 따지지 말고 이유가 없어야 한다. 복을 받는 것은 심판을 거친 후 온전케 되어 누리는 복이다. 화를 입는 것은 형벌 심판 거친 후 성정 변화되지 못해 받는 징벌이다. 복을 받든지 화를 입든지 피조물은 자기 본분을 다해야 하고 자기가 해야 할 것을 해야 하며 자기가 할 수 있는 것을 해야 한다. 이것은 하나님을 추구하는 사람이 최소한도 구비해야 하는 것이다. 너는 복을 받기 위해 본분을 복을 받기 위해 본분을 해선 안 되고 또 화를 입을까 봐 화를 입을까 봐 본분 하기를 거절해선 안 된다. 사람이 자기의 본분을 다할 수 있는 것은 응당 해야 할 바이고 본분을 다할 수 없다면 그것은 사람의 사람의 패역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도성육신인 하나님의 직분과 사람의 본분과의 구별≫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