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목차

208 안식에 들어간 삶

1. 안식 중에 들어간 생활은 싸움 없고 더러움이 없고 불의가 없는 생활이다. 사탄의 방해와 패괴가 없고 하나님과 적대되는 어떠한 세력의 침요도 세력의 침요도 없다. 만물은 각기 종류대로 되고 조물주를 경배하며 하늘 위든 땅 위든 다 온통 평화롭다. 하늘 위든 땅 위든 다 온통 평화롭다. 이는 인류의 안식의 안식의 생활이다.

2. 하나님이 안식에 들어갈 때 땅에 더는 불의가 없고 어떠한 적세력 침요도 없다. 인류도 새로운 경지에 들어가게 되는데 더는 사탄이 패괴시킨 인류가 아니라 사탄에게 패괴된 후 또 구원받은 인류이다. 이후의 인류는 여전히 아담 하와 후예지만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사는 인류가 아니라 구원받고 정결케 된 정결케 된 인류이다.

3. 안식 중에 들어감은 만물이 활동을 또는 만사가 발전을 멈추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더는 역사하지 않거나 사람이 더는 생활하지 않는 것도 아니다. 안식에 들어간 표징은 사탄이 멸망되고 사탄과 야합한 악인들이 다 징벌받고 멸절되며 하나님과 적대되는 모든 세력이 모든 세력이 존재하지 않는 것이다.

4. 하나님이 안식에 들어가면 더는 인류를 구원하는 사역을 하지 않는다. 인류가 안식에 들어가면 전 인류는 하나님의 빛 속에서 하나님의 축복 아래에서 산다. 사탄 패괴 없고 불의한 일도 발생하지 않는다. 인류는 모두 하나님의 보살핌 아래에서 땅에서 정상적으로 생존한다. 땅에서 정상적으로 생존한다. 안식에 들어가면 진정한 피조물이 되고 땅에서 하나님 경배하고 정상 생활도 있다. 더는 하나님을 거역하거나 대적하지 않고 시초의 아담 하와의 생활을 회복한다. 이는 하나님과 사람이 안식에 들어간 각자의 생활과 귀숙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과 사람이 함께 안식에 들어간다≫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