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목차

198 하나님이 베풀어 준 가장 큰 축복

국도는 하나님 말씀의 완벽해짐에 따라 땅에서 차츰 성형되고 사람도 차츰 정상을 회복한다. 이로써 땅에서 하나님의 마음속의 국도를 국도를 세운다. 하나님 국도에서 모든 자민은 정상 사람의 생활을 회복한다. 더는 쌀쌀한 겨울 아니라 사시사철 봄 같은 세상이다. 사람은 더는 인간 세상의 처량함을 접촉하지 않고 사람은 더는 인간 세상의 한랭함을 한랭함을 받지 않는다. 사람 간에 더는 다투지 않고 나라 간에 더는 싸우지 않고 더는 참살하는 상태가 없다 참살하는 상태가 없다. 온 땅에는 기쁨 충만하고 인간의 따스함이 양일한다. 더는 천사의 흐느낌을 들을 수 없고 아무도 하나님께 하소연하지 않는다. 오늘은 모두 하나님 앞에서 살고 내일은 하나님 나라에서 산다. 이것은 바로 하나님이 사람에게 베풀어 준 가장 큰 축복이 아닌가? 축복이 아닌가? 축복이 아닌가? 축복이 아닌가?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ㆍ제20편 말씀≫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