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목차

183 우리에 대한 하나님의 당부

1. 하나님은 형제자매들에 대하여 희망이 가득하다. 낙심 실망하지 않고 너희가 화로 불마냥 하나님이 어떻게 하든 하나님 역사가 완전히 성취되기까지 인내할 수 있음을 믿는다. 하나님은 너희에 대해 다른 요구 없고 오로지 너희들이 모두 인내하며 시급히 결과를 구하지 말기를 바란다.

2. 하나님과 협력하여 해야 할 사역 다 하고 누구도 엇나가지 말고 방해하지 말라. 하나님은 너희에게 일체를 나타낼 것이다. 하나님 사역이 완성된 후 너희의 공로를 하나님 앞에 가지고가서 보고한다. 우리 쌍방이 서로 성사시키는데 이러면 더욱 좋지 않은가? 더욱 좋지 않은가?

3. 너더러 알고 터득하라는 것은 하나님 뜻이지 이후의 사역 고려하라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만 믿고 하나님 인솔에 따라 행사하며 실제 어려움 실제적으로 처리하여라. 하나님을 난처하게 하지 말고 너희들의 해야 할 것을 너희들이 하여라. 하나님 현시 역사 안에 있기만 하면 족하다!

4. 하나님이 너희들을 인솔하여 걷게 한 길은 하나님의 사역이고 역시 하나님이 일찍이 정해 놓은 것이다. 우리가 인연이 있어 오늘날까지 걸어온 것은 정말 엄청난 복이다. 비록 우리가 걷는 길이 평탄치 않지만 우리의 우의는 하늘땅처럼 영원하여 만대에 길이 전해진다.

5. 노랫소리든 웃음소리든 슬퍼 흘린 눈물이든 우리의 아름다운 추억으로 하자! 너희들은 알아야 한다, 하나님 사역의 날이 장구하지 않고 하나님 사역 항목이 매우 많아 너희들과 항상 동반할 수 없음을. 하지만 우리 옛 정은 여전히 의구하다. 우리의 지난 일들이 우의의 꽃이 되기를 되기를 바란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길…… (8)≫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