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목차

179 하나님이 어떻게 하든 다 사람을 위한 것이다

1. 사람의 운명이 모두 하나님 손에 장악되어 있기에 너는 자신을 장악할 수 없다 자신을 장악할 수 없다. 설사 사람이 늘 자신을 위해 분망히 보낼지라도 자신을 장악할 수 없다. 오, 자신을 장악할 수 없다. 네가 만약 자신의 전망을 더듬을 수 있고 자신의 운명을 장악할 수 있다면 너를 그래 피조물이라 하겠는가? 하나님이 어떻게 역사하든 사람을 위해서이다. 하나님 창조한 천지만물이 다 사람에게 효력 하는 것과 같다. 일월성신은 모두 사람을 사람을 위해서이고 동물 식물을 창조한 것은 사람을 사람을 위해서이며 춘하추동도 사람을 사람을 위해서이다. 등등 이런 것은 모두 사람의 생존을 위해서이다.

2. 그러므로 하나님이 사람을 어떻게 형벌 심판하든지 사람을 철저히 구원하기 구원하기 위해서이다. 설사 사람의 육체적 소망을 박탈하였을지라도 여전히 사람을 정결케 하기 오, 정결케 하기 위해서이다. 사람을 정결케 함은 사람의 생존을 위해서이다. 사람의 귀숙이 조물주 손에 조물주 손에 있는데 사람이 어찌 자신을 장악할 수 있는가? 사람이 어찌 자신을 자신을 장악할 수 있는가?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사람의 정상 생활을 회복시켜 사람을 아름다운 귀숙에 이끌어 들어간다≫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