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목차

177 가장 진실한 하나님의 사랑

1. 하나님이 정복 사역을 너희 몸에 하는 것은 너희들에 대해 크나큰 구원이다. 너희는 죄악된 음란한 땅에서 살고 음란하고 죄악된 사람에 속한다. 오늘 너희들은 하나님을 볼뿐더러 더욱 중요한 것은 형벌 심판을 얻게 하였고 이렇게 가장 깊은 구원을 얻게 하였다. 하나님의 모든 구원 받고 가장 큰 사랑을 받은 것이다.

2. 하나님이 한 것은 다 진실한 사랑이다. 너희 죄악 때문에 너희를 심판하고 반성하게 하여 큰 구원 얻게 하였다. 이 모든 사역은 사람을 만들기 위해서이다. 시종 그는 줄곧 힘써 구원하고 친히 만든 사람을 멸하기 원하지 않는다. 지금 또 너희 중에 와서 역사하여 하나님의 큰 구원 모든 사랑 얻게 하는데 구원이 아닌가?

3. 하나님은 너희에 대해 미움도 악의도 없다. 하나님의 사랑은 가장 진실하다. 사람의 패역 때문에 심판하고 구원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여전히 사람을 구할 수 없다. 너희들은 어떻게 생활할 줄 모르기에 음란하고 죄악된 땅에서 살아가고 있다. 그는 너희가 더는 타락할 수 없게 하고 너희가 이렇게 더러운 땅에서 살아가는 것을 차마 보지 못한다. 차마 사탄으로 짓밟을 수 없게 하고 너희를 음부에 떨어지지 않게 한다. 다만 이 사람들을 얻어 철저히 구하기 바란다. 이것은 정복 사역을 너희 몸에 하는 주요 목적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정복 사역의 내막 (4)≫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