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목차

176 총명한 자여, 어서 깨어나라

병창: 경고! 유심해야 한다! 버리기 싫은 모든 것을 버려라. 총명한 자 어서 각성하라!

총명한 자 어서 각성하라! 버리기 싫은 모든 것을 버려라. 이런 것은 너의 생명에 실로 유익한 점이 없다! 하나님은 네가 하나님을 의지하여 행하길 바란다. 그렇지 않으면 단지 죽음의 길뿐인데 어디에서 살 길을 구하랴? 겉으로 하기 좋아하는 너의 그 마음을 마음을 거두라! 사람에게 불복하는 너의 그 마음을 거두라! 생명이 자라날 수 없으면 버림받는데 스스로 자신을 넘어뜨리는 것이 아닌가? 하나님은 네가 하나님을 의지하여 행하길 바란다. 그렇지 않으면 단지 죽음의 길뿐인데 어디에서 살 길을 구하랴? 현재 성령 역사는 너의 상상처럼 그렇지 않다. 관념을 버릴 수 없으면 손실을 보게 된다. 사람 관념에 부합된다면 너의 옛 성정과 관념이 드러날 수 있겠는가? 네가 자신을 알 수 있겠는가?

병창: 총명한 자 어서 각성하라!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제14편 말씀≫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