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목차

162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최종에 국도에 들어가 안식한다

1. 무릇 하나님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은 (사랑하는 사람) 최종에 모두 국도 중에 존류할 수 있다. (존류할 수 있다) 하나님은 그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어느 한 사람도 푸대접하지 않을 것이다. 국도 중의 이기는 자는 서로 다른 기능과 서로 다른 간증을 한 것에 의해 국도 중에서 제사장이나 따르는 자로 된다. 무릇 환난 중에서 이기는 자는 국도 중의 제사장 단체로 된다.

2. 제사장 단체를 성립할 때는 전 우주의 복음 (전 우주의 복음) 사역이 모두 끝날 때이다. 그때에 사람이 (그때에 사람이) 해야 할 것은 국도에서 본분을 하는 것이고 하나님 국도에서 하나님과 함께 생활하는 것이다. 제사장 단체에는 제사장과 대제사장이 있고 그 나머지는 뭇 아들과 자민들이다. 이는 모두 환난 중에서의 하나님에 대한 간증에 근거하여 나누는 것이다 나누는 것이다.

3. 사람의 지위가 규정되기만 하면 하나님 사역이 (하나님 사역이) 곧 정지될 것이다. 그것은 사람이 (그것은 사람이) 각기 종류대로 되고 원 위치에 복귀되기 때문이다. 이것은 큰 성공을 이룬 표징 이룬 표징이며 하나님 역사와 사람 실행의 최종 결과이고 하나님 역사의 ‘이상’과 사람 협력의 결정이다. 최종에 사람은 하나님 국도에 들어가 안식하고 하나님도 처소에 돌아가 안식한다. 이것은 6천년 동안 하나님과 사람이 하나님과 사람이 합작한 최종 성과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의 역사와 사람의 실행≫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