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목차

160 하나님은 갖은 고난으로 인류의 아름다운 귀숙을 바꾼다

사탄이 사람을 패괴시킨 후 사람은 점점 타락하고 사람의 질병도 점점 심해지고 고통도 점점 심해지고 더욱 인간의 공허함과 인간의 비참함과 인간의 불가생존을 느끼며 더욱 희망이 없다. 이 고통 이 고통은 모두 사탄이 사람에게 더한 것이다. 사탄 손아귀에서 인류의 아름다운 귀숙을 바꾸려면 하나님 자신이 친히 이런 고통을 체험하고 친히 이 대가를 치러 사람을 철저히 하나님께 쏠리게 해야 한다. 오늘날 하나님은 사람을 대신하여 온갖 고통 다 받고 친히 이 대가를 치러 유력한 증거를 증거를 하였다. 인류에게 이후에 더는 인간의 비환이합과 육체의 슬픔과 번뇌 인간의 생로병사 없으면 하나님께 완전히 속하고 아름다운 귀숙에 들어간다.

≪좌담 기요ㆍ하나님이 인간 고통을 체험하는 의의≫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