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목차

158 죽을 때 깨닫는다면 이미 늦었다

1. 이 길에서 사람들은 많은 인식 말해 내도 죽을 때는 눈물이 글썽하여 일생을 헛살고 하나님께 영광 돌릴 기회 없었다고 미워한다. 일생 법석거리며 동분서주했지만 죽을 때는 뼈저리게 뉘우친다. 죽을 때에야 각성하고 인생의 의의 깨닫는데 이러면 너무 늦지 않는가? 왜 오늘 진리를 추구하지 않는가? 내일까지 기다릴 필요 있는가? 생전에 진리 위해 고생하지 않는데 죽을 때 유감 남기기 위해선가?

2. 사실 많은 일에서 힘을 조금 들이면 진리 실행하고 하나님 만족케 한다. 사람은 언제나 귀신에게 홀려 하나님 위해 일할 수 없다. 늘 육체 위해 고되게 뛰어다녀도 최종에 아무런 수확도 없으므로 자신에게 언제나 고뇌와 곤란이 생긴다. 이는 사탄의 괴롭힘 아닌가? 입술만 놀리면서 하나님을 속이지 말고 실제 실행이 있어야 한다. 스스로 자기를 우롱하지 말라. 이러면 무슨 의의 있는가? 네가 자기의 육체 위해 살고 명리를 다투어 무엇 얻겠는가? 이러면 왜 하나님을 하나님을 믿으려 하는가?

병창:우…… 우……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너는 하나님을 믿는 이상 마땅히 진리를 위해 살아야 한다≫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