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목차

157 너희는 부끄럽지 않은가

1. 아브라함이 이삭을 욥이 모든 것을 바쳤는데 너희들은 무엇을 무엇을 바쳤는가? 많은 사람 참 도를 찾기 위하여 생명을 바쳤는데 아…… 너희들은 이 대가를 이 대가를 치렀는가?

2. 너희들은 이들과 비하면 큰 은혜 누릴 자격이 없다. 자기를 너무 높이 보지 말라. 너는 자랑할 만한 데가 없다. 이렇게 큰 구원과 은혜를 값없이 주었어도 아…… 너희들은 바친 것이 없는데 부끄럽지 않는가?

3. 이 참 도는 너희가 직접 찾고 구하여 얻은 것인가? 모두 성령이 강요하여 받게 한 것이 아닌가? 너희들은 진리를 찾고 구하고 사모하는 마음 없는데 아…… 너희들은 앉아서 남이 거둔 성과만 누린다.

4. 너희들은 대단히 쉽게 이런 진리를 얻었는데 또 무슨 원망할 원망할 자격 있는가? 너는 자기의 신분이 제일 높다고 여기는가? 일생 바치고 피 뿌린 사람과 비하면 너희들이 또 무슨 원망 있는가? 아…… 너희들은 순복하고 따르는 외 너희의 선택 없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모압 후대를 구원하는 의의≫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