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목차

154 세상이 너의 안식처인가

1. 하나님 말씀 외에서 생활하고 시련의 고통에서 도망친 자들은 세상에서 떠돌아다니지 않는가? 그들은 늦가을 낙엽마냥 도처에 떨어진다. 발 붙일 곳 없고 위로의 말씀도 없다. 하나님 형벌과 연단이 따르지 않지만 이 사람들이 바로 천국 밖의 도처에서 방황하고 거리에서 유랑하는 거지가 아닌가? 세상이 정말 너의 안식처인가?

2. 하나님 말씀 외에서 생활하고 시련의 고통에서 도망친 자들은 세상에서 떠돌아다니지 않는가? 그들은 늦가을 낙엽마냥 도처에 떨어진다. 네가 하나님의 형벌을 피한다 하여 세상의 즐거운 웃음을 얻을 수 있는가? 네가 정말 너의 잠시적인 누림으로 마음속의 숨길 수 없는 공허함 감출 수 있는가? 세상이 정말 너의 안식처인가?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진정한 ‘사람’이란 무엇을 가리키는가?≫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