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목차

153 뭇 자민은 저마다 심경을 토로한다

1. 또 보니 국도 중에서 하나님이 권세 잡고 뭇 아들은 하나님의 인도 아래에 있다. 창세로부터 오늘까지 인생의 온갖 고초 겪고 세상의 불공평과 불우를 겪고 오늘 하나님 빛 속에서 산다. 누가 어제의 불공평으로 흐느끼지 않으랴? 오늘의 어려움으로 눈물을 흘리지 않으랴? 누가 이때 하나님께 봉헌하지 않으랴? 누가 이때 마음속의 호방한 감정을 토로하지 않으랴?

2. 누가 이때 자기 경력을 표현하지 않으랴? 모두 제일 좋은 몫을 하나님께 바친다. 많은 사람은 어제의 우매로 뼈저리게 뉘우치고 어제의 추구 때문에 자기를 미워한다. 사람은 모두 자기를 알고 하나님의 하나님의 기묘함을 보았다. 모든 사람 마음에 하나님 지위가 있어 하나님은 더는 사람에게 버림받지 않는다. 하나님의 큰 일이 이미 이룩되어 더는 가로막음이 없다. 더는 가로막음이 없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ㆍ제18편 말씀≫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