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목차

149 이 길을 걷게 된 것은 하나님의 예정

병창: 복 받든 화 입든 아무도 이 길을 걸을 수 없다.

1. 우리의 실제 경력 중에서 볼 수 있는바 많은 때에 하나님은 우리를 위해 친히 출로를 개척하여 우리의 발 아래 길이 더 착실하고 실제적이 되게 하였다. 왜냐하면 이 길은 하나님이 천고 이래로 우리 위해 개척하고 몇 만년을 거쳐 우리 세대까지 전해왔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전 사람이 걷지 못한 노정을 교체하는, 마지막 노정을 걷도록 하나님이 선택한 사람들이다. 그리하여 이 길은 하나님이 오로지 우리만을 위하여 예비한 것이다.

2. 너는 다른 데로 달아나려고 타산하지도 말고 따로 길을 찾거나 지위를 탐내거나 독립 왕국 세우려고 타산하지도 말라. 이런 것은 모두 몽환 모두 몽환이다. 우리가 이 길에 들어서서 오늘까지 오늘까지 걸어올 수 있는 이것은 하나님이 정해 놓은 것이다. 너는 대단하다고 여기지도 말고 재수 없다고 여기지도 말라 여기지도 말라. ‘분쇄’되지 않도록 누구도 오늘의 하나님의 사역을 논단하지 말라. 어쨌든 하나님은 이 무리 사람들을 온전케 하려 한다. 그의 사역은 더 이상 변할 리가 없다. 그는 이 무리 사람들을 길 끝까지 인솔하여 땅에서의 그의 사역을 끝마치려 한다. 이는 우리 각 사람마다 깨달아야 할 바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길…… (7)≫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