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목차

132 사람이 해야 할 것은 지켜야 한다

1. 하나님이 땅에 와서 친히 너를 온전케 함을 본 이상 너는 마음을 완전히 하나님께 맡겨야 한다. 혹시 최후에 나쁜 결국을 네게 줄지라도 하나님을 따를 수 있다면 하나님 앞에서 정결을 지킨 것이다. 하나님 축복할 때 사랑하길 추구하며 따르나 축복하지 않으면 물러서는 이것이 정결인가? 오늘 네가 할 바를 지키지 못하면 네가 이전에 한 것은 다 헛수고로 된다.

2. 하나님의 어느 단계 역사에서든 큰 신심 있어야 한다. 하나님 앞에서 찾고 구해야 경력하는 중에서 하나님의 사랑스러움 발견할 수 있다. 네가 경력 모색 진입 찾고 구하지 않으면 아무 것도 얻지 못한다. 하나님 시련할 때 너는 진리 찾고 구해야 한다. 모색하고 찾고 구함은 영적 삶의 최저한도. 늘 찾고 구하는 마음이 있고 힘써 협력하는 이 점에 달할 수 있는가?

3. 너는 하나의 피조물의 본분을 다해야 한다. 이후의 결국이 어떤 것이든 귀숙이 어떤 것이든 사는 동안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길 추구해야 한다. 하나님이 너를 어떻게 대하든 순복하고 원망하지 말아야 한다. 성령이 사람 안에 역사하는 데는 조건이 있다. 사모하고 구하며 하나님 역사에 망설이지 않고 언제든 사람의 본분을 지킬 수 있기만 하면 성령 역사를 얻을 수 있다 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에 대한 너의 충심을 지켜야 한다≫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