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목차

128 육신과 영이 한 사역의 실질은 같다

1. 하나님의 영은 만물의 권세이다. 하나님 실질 있는 육신도 권세를 띠고 있지만 육신 중의 하나님은 천부의 뜻에 순복하는 모든 사역을 할 수 있다. 이는 아무도 달할 수 없는 것이고 아무도 상상할 수 없는 것이다. 하나님은 영이어도 구원 사역 할 수 있고 사람이 되어도 구원 사역을 할 수 있다.

2. 인성이든지 신성이든지 천부의 뜻에 순복하는 것이다. 그리스도의 실질은 바로 신성이다. 그의 실질 자체는 하나님 실질이다. 이 실질은 그 자신의 사역에 엇나갈 리 없고 자신의 뜻을 어기는 말을 할 수 없다. 도성육신 기간에 그리스도 역사는 하나님 영의 모든 역사를 대체하였다.

3. 왜냐하면 영과 육신이 사역하는 실질은 같은 것이고 영이든 육신이든 하나의 뜻을 성취하기 위한 것이고 한 항목 사역을 경영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영과 육신은 상관 없는 속성이 있지만 그 실질은 모두 같은 것이다. 모두 하나님 자신의 실질과 하나님 자신의 신분이 있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그리스도의 실질은 천부의 뜻에 순복하는 것이다≫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