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목차

126 하나님은 사람이 모두 순복하기만을 바란다

1. 하나님 창세한 몇천 년 땅에 와서 수없이 역사하며 인간의 저버림 훼방 겪었는데 아무도 환영하지 않았다. 몇천 년 불우에서 사람 행위 하나님 상케 했어도 사람 패역을 보지 않고 따로 계획 세워 변화시킨다. 오…… 하나님은 사람이 순복하고 그 육신 앞에서 창피해하고 거역하지 않고 하나님 존재를 믿기 바랄 뿐 사람에게 더 높은 것 구하지 않았다. 이는 하나님이 치른 대가 높아서이다.

2. 하나님이 육신에 와서 겪은 조소 훼방 핍박 환난 십자가 고통 사람의 배척…… 이런 것 족히 체험하였다. 육신에 온 하나님은 인간의 고난 다 겪었다. 아버지 하나님 차마 볼 수 없어 애자가 돌아오길 고대한다. 오…… 하나님은 사람이 순복하고 그 육신 앞에서 창피해하고 거역하지 않고 하나님 존재를 믿기 바랄 뿐 사람에게 더 높은 것 구하지 않았다. 이는 하나님이 치른 대가 높아서이다. 사람은 아무 걱정 없이 하나님 사역 개의치 않는다. 하나님은 사람이 순복하고 그 육신 앞에서 창피해하고 거역하지 않고 하나님 존재를 믿기 바랄 뿐 사람에게 더 높은 것 구하지 않았다. 이는 하나님이 치른 대가 높아서이다. 사람은 아무 걱정 없이 하나님 사역 개의치 않는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역사와 진입 (4)≫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