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목차

107 너는 진정한 믿음과 사랑을 갖추었는가?

1. 믿음이란 믿는 것과 의뢰하는 것을 가리키며 사랑이란 마음으로 연모하고 앙망하면서 영원히 분리되지 않는 것을 가리킨다. 그러나 그리스도 대한 너희의 믿음과 사랑은 이것에 훨씬 달할 수 없다.

2. 믿음을 언급하면 넌 어떻게 믿었는가? 사랑을 언급하면 또 어떻게 하나님을 사랑하였는가? 너는 전혀 하나님의 성품을 알지 못하고 더욱 하나님의 실질도 알지 못한다. 그러면 어떻게 하나님을 믿은 것인가? 네가 하나님을 믿는 실제가 어디에 있는가? 넌 어떻게 하나님을 사랑한 것인가? 하나님 사랑하는 실제가 어디에 있나?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지상의 하나님을 도대체 어떻게 아는가≫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