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목차

92 실제 하나님은 묵묵히 사람을 구원한다

1. 하나님은 말씀이 육신 되어 완성 못한 사역을 한다. 이 시대 심판하고 끝마쳐 사람을 고해에서 구하여 철저히 정복하고 생명 성정 변화시킨다. 고난스럽고 칠흑같은 흑암 세력에서 벗어나도록 인류의 사역을 위하여 잠 못 이룬 밤이 얼마인지, 극히 높은 곳에서 낮은 곳까지 인간 지옥에서 생활한다. 사람과 함께 나날 보내면서 인간의 초라함을 원망치 않고 사람에게 가혹히 요구치 않고 극대한 치욕 참으며 자신의 사역을 하고 있다. 전 인류가 일찍 안식 누리도록 억울함 참고 땅에 와서 친히 범의 굴에 들어가 인류를 구해 낸다.

2. 몇 차례나 성신을 면대하고 별을 이고 달을 지며 극대한 고통 참고 사람의 타격과 ‘파쇄’ 참는다. 더러운 곳에 와서 묵묵히 사람의 억압과 학대 받으면서도 반항치 않고 과분하게 요구하지 않았다. 인류를 위하여 필요한 일체의 사역을 한다. 가르치고 깨우치고 책망하며 말씀으로 연단한다, 일깨우고 권면하고 위로하며 사람을 심판하고 드러낸다. 모두 사람의 생명 위하고 정결케 하기 위해서이다. 전망과 운명을 옮겨 갔지만 모두 사람을 위해서이다. 어느 단계나 생존 위하고 아름다운 좋은 귀숙이 있게 하기 위한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역사와 진입 (9)≫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