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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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 티 없이 순수한 사랑

후렴: ‘사랑’은 티없이 순진한 감정, 마음으로 느끼고 사랑하고 생각하며, ‘사랑’에는 거리 간격 조건도 없다. ‘사랑’에는 의심 기만도 없고 ‘사랑’에는 거래 간교도 없다. ‘사랑’에는 선택도 없고 어떠한 뒤섞임도 없다.

1. 이런 사랑 있으면 기만 원망도 하지 않고 배반 거역 하지 않고 요구하지도 않을 것이다. 얻고자 구하지 않고 달갑게 봉헌할 것이다.

2. 이런 사랑 있으면 달갑게 고통 받고 하나님과 협력하며 하나님을 위하여 가정 전망 포기하고 청춘 혼인을 포기할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너의 사랑은 사랑 아니라 기만 배반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다≫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