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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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하나님이 온전케 하는 것은 믿음

말세의 사역은 극대한 신심과 너희들의 극대한 애심이 필요하다. 이 단계 사역이 이전과 다르기에 조금만 조심 안 하면 실족할 것이다. 하나님이 온전케 하는 것은 신심이다. 만질 수도 없고 볼 수도 없다. 하나님은 말씀을 신심으로 애심으로 생명으로 만든다. 백방 연단 겪고 욥보다 더 높은 신심 구비하려면 큰 고통과 온갖 시달림 받아야 한다. 어느 때든지 떠나지 않고 죽도록 순복하고 큰 신심 있어야 이 사역 끝난 셈이다. 하나님 사역은 너의 상상 상상처럼 간단치 않다. 관념에 맞지 않을수록 의의가 더욱 깊다. 이 말씀 자세히 생각해 봐라 자세히 생각해 봐라.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길…… (8)≫에서 발췌